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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의 스릴러 "네스"는 계속된다?!

[Movie/News]
데이빗 핀처

얼마전 데이빗 핀처의 차기작인 스릴러물 "네스"(Ness, 혹은 토르소 Torso)의 제작이 불투명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그 소식은 팬들의 많은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MTV News를 통해 프로듀서 빌 메카닉이 밝힌 바에 따르면, 아직 완전히 제작에 대한 희망의 불꽃이 사그라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메카닉은

나는 파라마운트가 제작을 해 주기를 바라고 있고, 그 쪽에서도 제작하기를 원할 것이라 생각한다. 결국은 냉철한 이성이 승리할 것이고, 곧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만약 파라마운트에서 맡지 않는다면, 다른 스튜디오에서 맡게 될 것이다. 아직은 여전히 파라마운트 쪽에 있긴 하지만 말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영화"네스"는 브라이언 마이클 덴디스와 마크 안드레이코의 "토르소"(Torso)라는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토르소"는 알 카포네를 감옥에 보낸 후의 미 재무부 연방 수사관 엘리엇 네스(브라이언 드 팔마의 "언터처블"에서 케빈코스트너가 연기했던 캐릭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네스는 희생자의 나체 흉상(torso)만을남겨놓는 연쇄살인범을 은퇴한 경찰과 함께 추적합니다.

핀처 감독의 스릴러로의 복귀가 순조로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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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낼름낼름 [2009.02.0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행이네요. 엎어진줄 알았는데 말이죠...

    '네스' 보다는 '토르소'가 더 마음에 드네요.
    네스호의 괴물이 생각이나서요 ㅡ,.ㅡ;;

  2. 질풍노도 [2009.02.09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퀄리티도 좋지만 제작비좀 줄이셔야..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