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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의 크리스토퍼 놀란, SF 액션 영화 연출

[Movie/News]
크리스토퍼 놀란

버라이어티와 헐리우드 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가  크리스토퍼 놀란이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을 SF 액션 영화, "인셉션"(Inception)의 권리를 거액을 들여 획득했습니다.

영화는 현대를 배경으로한 SF 액션 영화로, 마음의 구조(architecture of the mind)에 대한 영화라고 합니다. 워너브라더스 픽쳐그룹 대표 제프 로비노프는 놀란은 매 작품마다 줄곧 더 나은 작품을 만들어왔다며, 그와 다시 작업을 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인셉션"은 올 여름부터 제작에 들어가며, 워너는 2010년 여름에 영화를 개봉할 계획입니다.

이로 인해, 당분간은 놀란의 "배트맨3"(가칭)는 접어둬야할 듯 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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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iser [2009.02.12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스레저 사망 이후로 제일 슬프군요

  2. 메이맨 [2009.02.12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관객의 눈에서는 기대가크군요~ㅋ

  3. 웨인 [2009.02.12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긴즈와 다크나이트 사이에 프레스티지를 연출하긴 했습니다만 그것은 대작은 아니었구요. 이번 인터셉션은 규모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여름개봉을 목표로 하는 sf액션물이네요. 만약 이 영화가 대작이라면 2010년, 2011년을 연달아 대작을 연출하기엔 굉장히 빠듯하겠습니다. 새영화에도 기대가 가지만 배트맨3도 지연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BlogIcon Stephan [2009.02.1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너 측에서도 의지가 강하고, 놀란도 실제로 조금이나마 작업했을 것으로 보이니 <배트맨3>에는 크게 영향이 없을 듯 해요.

  4. [2009.02.12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jjwonhbk [2009.02.1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고 기다리겠습니다ㅜㅜ 하지만 이것 또한 기대가 되는군요 ㅎㅎ

  6. 질풍노도 [2009.02.12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박자 쉬시는건가요

  7. 맥거핀 [2009.02.12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란의 공백이 마음에 드는군요. '프레스티지' 작업으로 인해 '다크 나이트'가 한층 더 공고해졌다는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인셉션' 작업 이후의 다크 나이트 속편은 한층 더 인간 심리를 날카롭게 파고들고,

    보다 발전된 근미래적인 Batman-가젯들이 등장하리란 예상을 해봅니다. (전작의 배트포드도 충격적이었지만요.)

  8. dkstyle [2009.02.12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 구조'를 소재로 한다는것 보니깐 대규모 블록버스터라기 보다는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하고 메시지 위주의 '소품집'같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크나이트의 밑거름이 되어주길. (응?)


    아 그리고, 스테판님의 블로그 게시물을 루리웹쪽에 올리고 있는데 문제가 되나 궁금하네요.
    출처를 밝히고 바로 블로그쪽으로 연결시켜놓고는 있는데 괜찮으신가요?;

  9. 아이언맨 [2009.02.12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ㅠ ㅠ 기다릴 수는 있지만 대신 더 고퀄이 되길 ㅠㅠ

  10. BlogIcon 바쿠야 [2009.02.12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구조?? 뭔말이지;; 아무튼 기대됩니다

  11. heartles0916 [2009.02.1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배트맨 비긴즈 이후에 프레스티지를 찍고 다크나이트를 찍었듯이 이번에도 그 수순인가요?그럼 더욱 좋지만...아무튼 저 인셉션이라는 작품도 기대됩니다.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놀란 감독님의 장기인 인간 내면과 그들이 이루는 사회의 불완정성과 어둠이라는 소재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장르인 SF의 조합이라는....후덜덜하네요.

  12. Deceiver [2009.02.12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심리학? 또다시 독서의 필요성을 절감케 하는 영화를 내놓으시려나요 ^^;

  13. 설리반 [2009.02.12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란 감독인데 기대를 안할수가 있나요^^; 차기작의 공식 내용은 안나왔지만 이번에도 분명 완벽한 걸작을 탄생시킬 거라고 믿습니다.

  14. 레몬샤베트 [2009.02.13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멘토'로 주목받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이젠 헐리웃의 미래를 짊어진 젊은거장이 되었네요^^델 토로와 함께 제가 가장 사랑하는 감독님이십니다ㅎㅎㅎ그저 꾸준히만 활동해주시길

  15. fger [2009.02.13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배트맨 3 2011년에 예정대로 나와주시길..
    만약 촬영이 연기되서 2012년에 개봉한다면 정말 끝장이야 ㅠㅠㅠㅠㅠㅠ
    그 때는 내가 고3이라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