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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감독, 잠수함 배경의 강탈영화 연출 맡아

[Movie/News]
대런 린 보우즈만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쏘우2,3,4"의 대런 린 보우즈만이 잠수함을 배경으로 한 헤이스트 필름, "아쿨라"(Akula)의 연출을 맡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해저 600m의 잠수함 안에서 전직 범죄자가 마약단속박의 여성요원과 힘을 합쳐 다이아몬트를 훔쳐내는 이야기를 그릴 것이라고 합니다.

보우즈만은 이 영화에 대해 어두운 편이지만, 색다른 영화가 될 것이며, 곧 제작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쿨라"에는 "레지던트 이블"의 폴 W. S. 앤더슨이 제작자로 참여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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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스티니 [2009.02.12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쏘우 2,3,4 를 생각하면.. 그닥 끌리지는 않지만..
    제대로 영화를 만들어주기만 해도 바랄게 없습니다. 휴..

  2. jeici [2009.02.1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쏘우는 1,2편까진 정말 엄지를 치켜들만 했는데.. 3편부턴.. -.-; 뭐야?! 하고 4편은 예고편만봐도 재미없어 보여 3편이후론 관심밖인데, 잠수함이라.. 한정된 곳에서 벌여지는 영화라.. 기대를 해야되 말아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