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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라더스, "스위니토드"의 편집을 원해...

[Movie/News]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가 팀버튼 감독에게 "스위니토드"에 대해 편집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스위니토드"는 유혈이 낭자한 영화로 알려져있는데요, 워너브라더스 경영진 측에서 이때문에 재편집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대로라면 R등급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워너 측에서는 더 낮은 PG-13등급을 받기를 원하기 때문인것으로 보입니다.

워너 측에서는 영화에 만족했고,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보기를 원하다고 하는데요, 말그대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보게 해서 더 많은 흥행을 얻고자 하는 것이지요.

팀 버튼은 워너의 요구 때문에, 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하는군요.

"스위니토드"는 19세기를 배경으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이발사 스위니 토드(조니 뎁)가 그가 받은 잔혹한 형벌과 그의 딸과 아내를 종말에 이르게한 이들게 행하는 잔혹한 복수를 다루고 있습니다.


토드의 희생자들은 토드가 고안한 이발 의자에 앉아있다가 목이 잘리고 비밀문이 열리면, 아래층의 러벳부인(헬레나 본햄 카터)의 파이집으로 미끄러져 내려가게 되고, 러벳 부인은 시체들로 파이를 만들어 팝니다.

이러다 보니, 한 장면에서는 10살의 소년이 시체의 몸을  절단하고, 그 절단된 부분들이 고기 다져지는 기계에 의해 잘게 다져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워너의 경영진들이 이를 보고 굉장히 언짢아했다고 합니다.

팀버튼과 조니뎁의 재결합으로 화제가 된 "스위니토드"(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는 2008년 1월 11일 개봉예정입니다.
스위니토드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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