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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는 CG로 만든 "크리스마스의 악몽" 후속작을 원해?!

[Movie/News]
크리스마스의 악몽

신작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코렐라인"(Coraline)으로 돌아온 헨리 셀릭 감독은 한 인터뷰를 통해 디즈니가 "크리스마스의 악몽"의 후속작을 CG로 만들고 싶어했다고 밝혔습니다.

몇년 전 디즈니는 내게 슬픈 사실을 전했다. '우리(디즈니)가 후속작을 만든다면, 그것은 CG 영화가 될 것이다.' 나는 크게 실망했다. 나는 왜 스톱모션은 가능한 방법이라고 생각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들이 그것을 대답해 줄것이라고는 생각치 않았고, 팀 버튼도 CG로 만든 후속작품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몇몇 스토리와 논의 등이 있었지만, 그것은 결국 팀의 결정에 달려있는 것이다. 픽사의 존 라세터가 디즈니의 모든 애니메이션을 총괄하게 되었고, 그는 팀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저 역시도 혹여 "크리스마스의 악몽" 후속작이 스톱모션이 아니라 CG로 나오면 실망할 것 같습니다.

헨리 셀릭의 "코렐라인"은 북미에서 지난 2월 6일 개봉했으며, 루튼토마토에서 신선도 87%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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