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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티드" 작가, 존 그리샴 원작 영화의 각색 맡아

[Movie/News]
어소시에이트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디파티드"로 오스카 각색상을 수상한 윌리엄 모나한이 존 그리샴의 신작소설 "어소시에이트"(The Associate)를 영화화하는 작품의 각색을 맡게 되었습니다.

"어소시에이트"는 예일대 로스쿨 졸업 후, 로펌에 입사하기 전에 2년정도 공공분야에서 일을 하려던 카일 맥어보이가 학부시절 친구들과 벌였던 광란의 파티를 담은 몰카를 가진 누군가의 협박으로 인해 로펌에 취직하여 협박범의 스파이 노릇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소설의 영화화는 책이 출간되기도 전인 지난 연말에 결정되었으며 주인공 카일 맥어보이 역에는 "트랜스포머"의 샤이아 라보프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어소시에이트"는 2010년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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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DbyAD.com [2009.02.17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 그리샴 낯익은 이름이네요.

    • BlogIcon Stephan [2009.02.17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뢰인", "유언장", "타임 투 킬" 등의 유명 작가이죠^^ "야망의 함정", "레인메이커", "타임 투 킬" 등이 그의 소설 원작이구요.

  2. 매디슨 [2009.02.1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 그리샴.. 정말 좋아하는 작가였는데 "The King of Torts" 이후로 읽어본 게 없군요;
    그러고보면 이 사람 책은 좋아하는데 영화 버전들은 만족스럽게 본 작품이 하나도 없다는..;

    샤이아 라보프는 이제 정말로 "제 2의 탐 크루즈"가 된 듯 합니다.. "어소시에이트"는 존 그리샴 원작 영화인데다 내용도 크루즈의 The Firm(야망의 함정)을 떠올리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