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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의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 새 포스터 공개

[Movie/News]
"킬 빌"의 쿠엔틴 타란티노가 연출을 맡은 2차세계대전 배경 영화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Inglourious Basterds)의 새로운 포스터 세 장이 엠파이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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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사무엘 L. 잭슨, 마이크 마이어스, 다이앤 크루거 등의 출연진을 자랑하는 영화는 독일군이 점령한 프랑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소산나 드레퓌스(멜라니 로랑 분)라는 소녀는 그녀의 가족이 나찌 대령 한스 란다(크리스토퍼 왈츠 분)에 의해 처형당하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소산나는 간신히 탈출하여 파리로 도망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그녀는 극장의 영사기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위장합니다. 유럽의 다른 곳에서는 미국의 알도 라이네 중위(브래드 피트 분)가 유대인 병사들로 구성된, 나찌에 대한 복수를 위한 특공대를 조직합니다. 그들의 특공대에 독일 '제3제국'의 지도자를 처치하기 위해 독일 여배우와 비밀 요원 브리짓 폰 하머스마크(다이앤 크루거 분)가 들어오게 됩니다. 운명은 이들을 소산나가 그녀 자신이 품은 원한에 대한 복수를 실행할 준비를 하고 있던 극장에서 만나게 합니다.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는 오늘 5월 칸 영화제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북미기준 8월 21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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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 [2009.02.20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터가 굉장히 폭력적이네요

  2. 메이맨 [2009.02.20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이런류영화들 개봉할때마다, 독일이 항상 욕얻어먹는거 같군요~ㅋ

  3. 백야 [2009.02.21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nglorious bastards가 정확한 표현인데 ingloUrious bastErds라고 되있네요(u와 e가 잘못 들어갔음;;).
    과연 쿠엔틴 타란티노...삐딱선의 선두주자입니다.<<<<

  4. 설리반 [2009.02.21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포스터의 느낌이 참 묘하네요^^; 티란티노 이번에도 화끈하게 보여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