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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디샤넬의 로맨틱 코메디 "500 데이즈 오브 서머", 포스터 공개

[Movie/News]
"예스맨"의 주이 디샤넬과 "브릭"의 조셉 고든 레빗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메디 "500 데이즈 오브 서머"(500 Days of Summer)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일단, 정식포스터는 아니구요, 배급사인 폭스 서치라이트가 이 중 어떤 포스터가 가장 나은지 온라인 유저들에게 판단을 내려, 투표해달라고 공개한 포스터들입니다. 현재는 투표가 종료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아래 네 장의 포스터 중 어떤 포스터가 가장 나은신지요?
영화는 진실한 사랑이 존재하다는 것을 믿지 않는 여자 서머(주이 디샤넬 분)와 그녀를 사랑하게 되는 남자 톰(조셉 고든 레빗 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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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데이즈 오브 서머"는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인 마크 웹이 연출을 맡았으며, 지난 2009 선댄스 영화제에서 선 보인 후 호평을 받았습니다. 정식 개봉일은 북미기준 7월 24일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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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진사야 [2009.03.06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주이 디샤넬은 계속 봐도 너무 신비함 그 자체입니다. 무슨 딴 세상 사람 같지요 =_= 눈 때문인가?
    개인적으로는 2번 포스터가 끌리는데, 배우 주목도 면에서는 1번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봤습니다.
    어떤 내용일지 정말 궁금해요 ^^

  2. Deceiver [2009.03.06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때문인 거같아요 ^^
    좀 늦게라도 시네큐브나 인디스페이스 같은 곳에서는 볼 수 있지 않을까요?

  3. 박일태 [2009.03.06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디샤넬.. 넘...

  4. renny [2009.03.07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두번째 포스터가 좋네요... 뭔가 영화속 톰의 생각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ㅎㅎㅎ

  5. je2i [2009.03.10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마지막포스터가ㅎ 주이디샤넬씨는 역시 예쁘군요 0ㅂ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