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미키 루크/스칼렛 요한슨, "아이언맨2" 출연 확정

[Movie/News]
미키 루크스칼렛 요한슨

그간 미키 루크의 "아이언맨2" 출연 협상이 쉽사리 진전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었는데요, 칼럼니스트이자 블로거로 헐리우드 소식에 능통한 니키 핀케가 블로그를 통해서 미키 루크의 "아이언맨2" 출연 계약이 성사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이 소식은 미키 루크의 매니지먼트인 ICM 측을 통해 직접 들은 이야기로 라고 합니다. 이후 버라이어티 등에서 출연 소식이 보도되면서 이는 확실한 소식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버라이이어티에 따르면, 미키 루크는 러시아인 악당인 휩플래시 역을 맡을 것이라고 하는데, 코믹스의 또다른 러시아 악당인 크림슨 다이나모의 요소도 함께 갖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다른 주요 캐스팅 소식도 추가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번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발 소식을 통해 스칼렛 요한슨이 에밀리 블런트를 대신해 블랙 위도우 역을 맡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역시나 니키 핀케의 소식에 의하면 스칼렛 요한슨이 당치도 않은 낮은 금액에 "아이언맨2"와 "어벤저스"의 출연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다만 이 두 소식에 대해 마블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답을 해주고 있지 않은데, 이 정도라면 사실이라고 봐도 전혀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마지막 곁다리 이야기로, 니키 핀케가 전한 다른 소식으로는 소니가 "스파이더맨4"의 악역으로 미키 루크를 캐스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돈 치들, 사무엘 L. 잭슨, 미키 루크, 스칼렛 요한슨, 샘 록웰의 출연진에 전작에 이어 존 파브로가 연출을 맡은 "아이언맨2"는 북미기준 2010년 5월 7일 개봉 합니다.

<이 글의 연관글>
2009/02/26 - [Movie/News] - 사무엘 L. 잭슨, 닉 퓨리로 돌아온다
2009/02/20 - [Movie/News] - 미키 루크, "아이언맨2"에 출연할 가능성 있어
2009/02/19 - [Movie/News] - 미키 루크, "아이언맨2"에 출연 안해
2009/02/14 - [Movie/News] - 스칼렛 요한슨, "아이언맨2"의 블랙 위도우로?!
2009/02/13 - [Movie/News] - 기네스 팰트로, "아이언맨2"의 각본을 아직 받아보지 못해
2009/02/04 - [Movie/News] - 미키 루크, "아이언맨2"에 출연하지 않는다?!
2009/01/30 - [Movie/News] - 에밀리 블런트, 잭 블랙의 "걸리버 여행기"에 캐스팅
2009/01/16 - [Movie/News] - 샘 록웰, "아이언맨2"의 악역으로 캐스팅 확정
2009/01/15 - [Movie/News] - 에밀리 블런트, "아이언맨2"에 악역으로 등장?!
2009/01/14 - [Movie/News] - "아이언맨2"에 사무엘 L. 잭슨이 등장하지 않을 수도
2009/01/08 - [Movie/News] - 미키 루크, "아이언맨2"에 악역으로 캐스팅 될 것으로 보여!
2008/12/23 - [Movie/News] - 존 조, "아이언맨2"에서 만다린으로 등장?!
2008/11/01 - [Movie/News] - "아이언맨2"에 테렌스 하워드가 다시 캐스팅되지 못한 이유
2008/10/29 - [Movie/News]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영화 "어벤져스"에서도 아이언맨으로 출연
2008/10/19 - [Movie/News] - 테렌스 하워드의 "아이언맨2" 캐스팅 교체에 대한 심경
2008/10/14 - [Movie/News] - "아이언맨2"에서 테렌스 하워드 하차, 돈 치들 합류
2008/09/12 - [Movie/News] - 존 파브로, "아이언맨2"를 IMAX로, 그리고 3D로 만들고 싶다
2008/08/22 - [Movie/News] - "아이언맨2" 작업 시작
2008/07/11 - [Movie/News] - 존 파브로, "아이언맨2" 감독직에 사인
2008/06/13 - [Movie/News] - 마블의 차기작 로고 공개
2008/06/09 - [Movie/News] - "아이언맨2", 2009년 3월에 촬영 개시
2008/05/06 - [Movie/News] - "아이언맨2"의 내용 공개?!
2008/05/06 - [Movie/News] - 마블, 차기 영화 제작 일정 발표!
2008/05/03 - [Movie/News] - "아이언맨" 후속작, 2010년에 개봉한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logIcon Mr.Met [2009.03.12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 3편으로 끝인줄 알았더니 또 나온다니;;
    이젠 더 어떤 스토리로 끌고 가려나요;

    • BlogIcon Stephan [2009.03.12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려오는 소식으로만 보면은 샘 레이미, 토비 맥과이어는 복귀할 것 같고 5편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rimbaud [2009.03.12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파이더맨 트릴로지를 통해, 샘 레이미가 '힘을 가진 자의 그 힘을 정의롭게 쓰는 법' '영웅으로서의 삶과 자연인으로서의 삶을 조화시키는 법' '그 힘을 폭주하지 않게 다스리는 법'을 얘기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파커의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성장기를 완성시킨 것이겠죠. 그렇다면 남은 이야기란 게, '세상 안에서의 스파이더맨 활약기'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쓰고 보니 '배트맨 비긴즈'를 거쳐 '다크나이트'로 간 놀란 감독이 오버랩되네요. :-(

      여하튼 스파이더맨이 얘기할 수 있는 범위의 폭이 훨씬 넓어질 거라 예상합니다.

  2. 웨인 [2009.03.12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영화 아이언맨,헐크가 크로스오버했듯이 미키루크가 휩플래쉬역으로 스파이더맨4에도 나온다는 얘기는 아니겠죠? 스파이더맨영화는 마블이 직접 제작하는 것도 아닌데..

  3. BlogIcon iceberg [2009.03.12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스팅은 죽이네요. <더 레슬러>이후로 미키루크 팬하기로했어요- 스파이더맨4 악당은 카니지와 교수님이 될듯 하네요~

  4. rimbaud [2009.03.12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이거... 히어로물이 헐리우드의 확실한 대세로 자리매김한 건가요? 점점더 많은 수의 1급 배우들이 히어로물에 참여하고 있네요. 이 기사가 확실하다면, 스칼렛 요한슨이 몸값을 삭감하면서까지... :-)

    • BlogIcon Stephan [2009.03.1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키 루크도 이전에 25만불 정도 밖에 안되는 금액 때문에 난항이라고 했는데, 이번에 최종된 것은 그보다 조금 나은 편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경우는 업계 사람이 에이전시인 CAA가 여태 들어본 계약중 최악의 계약을 했다 라고 말했다 하네요 ;;;

  5. 설리반 [2009.03.12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무조건 기대입니다^^ 미키 루크와 스칼렛 요한슨 +_+

  6. 아이언맨 [2009.03.12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테렌스 하워드는 아깝네요 ㅠㅠㅠ 미키루크가 제대로 악역을 해줬으면 ㅎㅎ

  7. 백야 [2009.03.12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마블이 제대로 된 선택을 해줬군요!!
    미키루크와 스칼렛요한슨이라니, 배우들의 조합은 현재로선 최적인 것 같습니다!
    (물론 테렌스 하워드는 아쉽지만요)

  8. 포레스트 검프 [2009.03.13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칼렛 요한슨같은 A급배우가 왜 그런계약을..
    그만큼 아이언맨영화에 호감이있었나..
    암튼 아이언맨2는 여러가지로 눈이호강할것같습니다ㅋㅋ

  9. 질풍노도 [2009.03.13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돈치들은 쫌 부실해보여서요 ㅠ 테렌스 하워드 ㅠ

  10. bayfilms [2009.03.13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한슨보다 블런트가 더 낫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요한슨을 별로 안좋아하기는 하지만 쿨럭럭-

    • BlogIcon Stephan [2009.03.13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밀리 블런트를 지속적으로 관심있게 보고 있어서..저도 네임밸류야 밀릴지라도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더랬죠^^ 그런데 뭐, 계약이 얽힌 경우인지라 말이죠;

  11. 매디슨 [2009.03.14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키 루크 나온다 안나온다 말이 많더니 결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그렇지만 이 사람도 재기 성공이 눈부시네요~

    스칼렛 요한슨도 요즘 별 성과 없다가 이번에 대어를 낚았으니 출연료가 적든말든 그저 감사해야할듯..

  12. BlogIcon 엔터77 [2009.03.15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칼렛 요한슨!!!
    위에 사진도 무척 매력적이게 나왔네요ㅎㅎㅎ

  13. 덱스터 [2009.03.16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 다음편의 악당에 닥터 모비우스가 유력하다고 하더군요.. 불치병을 지닌 생화학 박사인데 병 고칠려고 생쇼하다가 실험사고로 '리빙 뱀파이어' 즉, 뱀파이어의 성향을 띄게 되어버린... 그런 분이죠. 악당이긴한데 나중엔 안티히어로로 변합니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모비우스를 스카웃해서 뱀프 소탕 팀인 '미드나이트선즈' 일원이 돼구요. 미드나잇선즈 멤버가 전부 악당보다 무섭고 거친 어둠의 히어로들이라서(대외적으로 자상하기 이를데없는 닥터스트레인지마저 본색을 드러내는) 오히려 빌런 출신인 모비우스가 젠틀하고 이성적이어보이는게 재밌더군요.

    • BlogIcon Stephan [2009.03.16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닥터 모비우스는 제가 알기로 샘 레이미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한 인터뷰에서 밝혔던 것 뿐인 것으로 압니다^^ 그게 좀 확대되어서 몇몇 군데에서 마치 확정된 것인냥 이야기를 하긴 했었죠.

    • 아랫도리가뭉툭한변태 [2009.03.2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여튼 베스킨라빈스처럼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폭이 굉장히 다양하다는게 장점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