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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나지" 감독, "트와일라잇" 3편의 연출 맡아

[Movie/News]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트와일라잇"의 캐서린 하드윅, "뉴 문"의 크리스 웨이츠에 이어 시리즈의 3편 "이클립스"(Eclipse)의 감독이 "오퍼나지 - 비밀의 계단"의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전에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와 제임스 맨골드 등이 "이클립스"의 감독직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습니다.

"이클립스"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원작 소설 소개)

달이 태양을 가리는 현상인 일식, 그것을 이클립스(eclipse)라 부른다. 차가운 달이 뱀파이어 에드워드를, 뜨거운 태양이 늑대인간 제이콥을 각각 상징한다. 에드워드의 곁에서 행복을 느끼면서도, 가장 힘들었던 시절 자신의 곁을 지켜준 제이콥에게 계속 마음이 쓰인다. 하지만 에드워드는 늑대 인간들 곁에 있는 게 위험하다는 이유로 벨라가 제이콥을 만나지 못하게 하는데...

벨라와의 접촉을 피하던 제이콥은, 어느 날 갑자기 에드워드와 벨라를 찾아온다. 그로부터 뱀파이어 빅토리아가 다시 활동을 개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어느 날 벨라의 방에서 정체모를 침입자의 흔적이 발견되는데. 한편 벨라가 에드워드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나서도 제이콥에 대한 커져만 가는 애착으로 갈등하게 되자, 세 사람의 위험한 삼각관계 역시 본격화된다.

"이클립스"는 북미기준 2010년 6월 30일 개봉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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