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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독 밀리어네어" 여주인공, 차기 본드걸로?!

[Movie/News]
프리다 핀토

이 소식은 말그대로 가쉽임을 미리 상기시켜드립니다. 영국 타블로이드 "더 선"에 의하면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여주인공인 프리다 핀토가 007 시리즈의 23번째 작품인 "본드23"(가칭)의 본드걸에 캐스팅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핀토는 이전 "퀀텀 오브 솔러스"의 캐스팅 단계 때부터 주목을 받았는데, 당시는 007과 사랑을 나누는 역으로 너무 어리다고 판단되었다고 합니다.

"더 선"은 얼마전에 대니 보일이 "본드23"의 감독에 고려되고 있다고 전했는데, 정작 대니 보일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언제나 제임스 본드 영화들을 즐겨왔다. 하지만 내가 본드 영화를 연출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어디서 그런 이야기가 흘러나왔는지 모르겠다.' 며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더 선"은 그럼에도 여전히 대니 보일이 "본드23"의 유력한 감독후보로, 만약 그가 감독직을 맡게된다면 핀토의 본드걸 캐스팅 가능성도 더욱 커질 것이라 보도했습니다.

대니 보일이 영국&미국아카데미를 휩쓰니 조국 영국에서는 이렇게 반겨주는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가볍게 넘기시면 될 소식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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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튼 [2009.03.1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디서 들었는데....우디알렌의 차기작에도 캐스팅될 수 있다는 소식이ㅎㅎㅎ ^^

  2. 이돌이 [2009.03.1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잘되니 배우입장에선 가십이라도 참 좋은 소식이겠네요ㅎㅎ

    ps.'더썬'의 삽질은 과연 어디까지일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