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마더", 포스터 및 첫 티저 영상 공개

[Movie/News]
박찬욱 감독의 "박쥐"와 더불어 2009년 상반기 한국영화 최고기대작인 봉준호 감독 연출 "마더"의 포스터 및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마더"는 살인범으로 몰린 아들(원빈 분)을 구하기 위해 홀홀단신 범인을 찾아 나서는 엄마(김혜자 분)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는, 짧은 시놉시스만 현재 전해지고 있습니다.

01

아래는 티저 영상입니다.


"마더"는 올해 상반기 중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질풍노도 [2009.03.26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김혜자씨 연기포스.. 우리나라도 헐리우드처럼 노련한 연기자들을 더 기용하면 좋을텐데요 ㅠ 스타파워가 너무 세서..

    • BlogIcon Stephan [2009.03.26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이번 봉준호 감독의 작품이 보기전부터 마음에 드는 이유 중 하나가, 황혼의 나이의 연기자가 주연으로 나섰다는 것이예요^^ 그들의 자리가 너무 없었죠.

  2. 취중설사 [2009.03.26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힘들어서 못하시겠다더니 이번에도 봉감독님이 비씬을 넣으셨군요!! 기대기대

  3. 배고픈놈 [2009.03.26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인의 추억과 괴물과 마더의 글씨체는 같군요 ㅎㅎ

  4. BlogIcon 진사야 [2009.03.26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래서야 기대를 정말 안 할 수가 없네요 ㅠㅜ 어서 정식 예고편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5. BlogIcon 산다는건 [2009.03.2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쥐에 이어 마더의 콤보....닥치고 극장으로 ㄱㄱㅆ

  6. 레이튼 [2009.03.26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혜자씨 포스가 대단하네요.....봉준호감독님의 연출도 궁금하지만 김혜자씨의 연기가 기대되네요~^^

  7. ad [2009.03.26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터에 봉준호 옆에 뭐라고 써있는거죠?

  8. 도노반 [2009.03.26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한 추측입니다만 스토리가 뻔하지 않을까요?
    아들의 무죄를 밝히려고 애써보니 아들이 진짜 범인인걸 알게되고
    그걸 막는게 아닐까요?

    봉감독이 어머니가 어떤 극한의 상황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준다고 하니 ^^

  9. BlogIcon iceberg [2009.03.26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혜자씨 연기를 볼 수 있다는게 일단 너무 좋네요! 영어 제목은 Murder라죠^^~ '박쥐','마더','전우치' 우리는 그저 고맙기만ㅎㅎ (개인적으로 '해운대'는 왠지 감이 좋지않네요..)

  10. bergi [2009.03.27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기대되네요. 원빈 복귀작이기도 하고^^ 김혜자씨 어떤 연기를 보여주실지 정말 기대됩니다.

  11. BlogIcon 구름 [2009.03.27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 만의 신작이군요. 박찬욱 감독의 박쥐도 3년 만의 신작인데 국내 유명 감독들은 작품 활동을 좀 더디게 하는 것 같아요. 이런 경향이라면 30년에 열 편 남짓. 팬으로서는 좀 더 많은 작품을 보고 싶은 아쉬움이 드네요. 물론 완성도가 떨어지는 작품을 마구 찍어내라는 얘기는 아니구요. ^^;

    • BlogIcon Stephan [2009.03.28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잡지에서 본 것 같은 어떤 제작자도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봉준호나 박찬욱 감독 같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를 어느정도 잡은 인기있는 감독들의 작품 사이 텀이 좀 긴게 아쉽다라고..

  12. fger [2009.03.27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김혜자씨 보면서 존경 참 많이 해왔었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매일 똑같은 연기만 보여준다는 이상한 평가때문에
    저도 살짝 동화된 감이 있긴 했었지만 정말 포스터 한 장 만으로도
    김혜자씨의 연기 투혼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왠지 이번 영화는 원빈보다 김혜자씨가 기대되는 것 같아요.

    • BlogIcon Stephan [2009.03.28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원일기에, 우리나라 드라마 특성상 고정된 어머니의 이미지를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이지 사실 배우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갈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김혜자 씨가 연극 <다우트>(영화의 원작)에서 알로이시어스 수녀(영화에서 메릴 스트립) 역을 맡아 하셨다는데...못 본게 후회돼요;

  13. BlogIcon B.J Penn [2009.03.27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그냥 마더의 시놉시스도 모르고 있었는데,

    그냥 뻔한 감동 주는 그런 영화 인줄 알았는데,,

    약간의 스릴러 냄새가 나는... -_-;;; ㄷㄷㄷ

    갑자기 급기대 됩니다!!!

    "체인질링"에 이어서, "마더".... 어머니들의 힘을 보여주는 영화가 또 등장하는군요~

  14. Saw [2009.03.27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준호니까..!

  15. Ravage [2009.03.28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정식예고편도 아닌데 보다가 소름끼치네요......

  16. 리싸이클 [2009.03.28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감독은 저를 실망시킨적이 없기에.......완전 기대합니다
    일단 스토리가 뻔할거 같다는 이야기가 좀 있는데....봉감독은 그런게 뻔한 사람이 아니기에...
    스토리역시 뒷통수를 때려주는 뭔가가 있을거라 기대좀 해봅니다 ^^
    그리고 김혜수의 소름끼치는 연기 기대좀 해봅니다 ^^

  17. 백야 [2009.03.29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준호 그 이름 하나만 믿기에는.....
    김혜자씨의 포스가 정말 후덜덜이군요!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