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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우디 앨런의 차기작에 캐스팅

[Movie/News]
니콜 키드먼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니콜 키드먼이 안토니오 반데라스, 조쉬 브롤린, 앤소니 홉킨스, 프리다 핀토, 나오미 왓츠가 캐스팅 된 우디 앨런의 차기작에 합류했습니다.

현재 이 영화의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이 수다쟁이 감독님이 또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에 대해서도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우디 앨런은 신작 "왓에버 웍스"(Whatever Works)의 개봉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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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ptainnemo [2009.03.2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니콜 아줌마 오스트레일리아 인가 하는 작품 찍으면서 애들하고 헤어져 있는 기간이 아이들에게 너무 힘들게 하는것 같아서 오스트레일이아 작품 마지막으로 더 이상 영화 안 찍다는다고 했는데, 아줌마 뽕 치네 ㅡㅡ..

  2. BlogIcon 산다는건 [2009.03.26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콜 누님(?)에 앨런 감독이라면 닥치고 본방사수(?)

  3. ad [2009.03.26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미왓츠랑 니콜이랑 need 라는 영화 한다는 얘기가 몇년전부터 돌았는데
    이 영화로 먼저 합동공연을 하네요
    물론 그전에 청춘기숙사라는 영화를 찍었지만

  4. 설리반 [2009.03.26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런의 입담에 니콜까지 가세한다니 그야말로 진수성찬일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