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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 연출/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셔터 아일랜드", 티저 포스터 공개

[Movie/News]
"좋은 친구들", "디파티드"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신작,  "셔터 아일랜드"(Shutter Island)의 첫 티저 포스터가 RopesofSilicon.com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 포스터의 이미지는 Cahiers du Cinéma 1월호에서 스캔한 것이라고 합니다.

셔터 아일랜드

"셔터 아일랜드"는 영화 "미스틱 리버" 원작의 작가인 데니스 루헤인의 동명의(국내 출판명은 "살인자들의 섬")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소설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설 설명에서 인용)

1954년, 정신병으로 살인을 저지른 환자들만 격리 수용한 셔터 섬에서 환자 한 명이 도망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두 명의 연방 보안관이 파견되고, 그들은 도망친 환자가 남겨둔 의문의 암호와 흔적들을 단서로 환자의 행방을 뒤쫓는다. 그러던 중에 연방 보안관들은 셔터 섬의 관리 조직이 수용된 환자를 대상으로 경안와 전두엽 절제술(눈을 통해 송곳을 넣어 뇌의 일부를 절단하는 수술)을 불법적으로 시술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되고, 이 시술에 대한 구체적은 정보를 얻기 위해 병동의 환자들과 병동 관련자들을 찾아 조사한다. 그러나 마침 몰아닥친 거대한 폭풍으로 육지와의 연락마저 끊어진 상태에서 두 연방 보안관은 병원 배후 세력이 이 일을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두 연방 보안관은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상황에서도 사건의 정보를 얻어내기 위해 가장 위험한 C 병동에 잠입한다. 그러나 두 연방 보안관은 폭풍으로 무력화된 병동의 치안 시설을 뚫고 쏟아져 나온 정신병자들과 맞닥뜨리게 되고,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영화에서 셔터 섬에 조사를 가게 되는 연방보안관 테디 다니엘스 역은 "갱스 오브 뉴욕", "에비에이터", "디파티드"로 스콜세지 감독의 제 2의 페르소나가 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맡았습니다. 이 외에도 영화에는 마크 러팔로, 벤 킹슬리, 미셸 윌리엄스, 에밀리 모티머, 막스 폰 시도우, 재키 얼 헤일리 등이 출연합니다.

"셔터 아일랜드"는 현재 후반작업 중으로, 북미기준 10월 2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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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mbaud [2009.03.2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흥미롭네요. 왠지 마틴 영감님이 잘 다룰 수 있는 장르일 것 같고요.

    저 포스터, 으스스한 분위기 제대로 전해주고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

  2. 바쿠야 [2009.03.2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디카프리오?? 저 둘도 사이 좋은가? ㅋ

  3. 백야 [2009.03.29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시나리오도 범상치가 않습니다...! 스콜세지 감독이 잘 만들어준다면.... 우오오!

  4. 질풍노도 [2009.03.29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프리오도 오스카 탈 때가 슬슬.....

  5. 설리반 [2009.03.29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위대한 감독이죠.. 마틴 스콜세지.. 이번에도 명성에 걸맞는 작품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6. BlogIcon B.J Penn [2009.03.30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전설이다" 에 이어, 밀리언 셀러 클럽 중, 하나인, "살인자들의 섬"이 드디어 공개가 되었군요 ㅜ.ㅜ

    포스터 아주 마음에 듭니다~^^

    킹왕짱 기대 -_-;;;

  7. heartles0916 [2009.04.0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틴은 이제 로버트 드니로가 아니라 디카프리오와 함께 가장 절친 패밀리가 됐군요.디카프리오랑 로버트 드니

    로랑 같이 출연시켜도 괜찮을텐데.하하...아무튼 가장 좋아하는 감독인 스콜세지와 가장 좋아하는 배우인 디카

    프리오가 나오는 영화들(디파티드,에비에이터 등)은 다 재미있었으니 이번 것도 기대가 크네요.ㅎㅎ

  8. 로어셰크 [2009.04.23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틴 감독님이 서스펜스하나는 죽여주니까 이것도 기대해봄니다.

  9. 로어셰크 [2009.05.12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잠깐!!!캐스팅에 재키얼 헤일리(왓치맨 로어셰크)가!!!!!!!!!!!!!!!!!뭐, 이제 보러가는건 필수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