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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의 호러 복귀작 "드래그 미 투 헬", 포스터 공개

[Movie/News]
"이블 데드",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가 오랜만에 자신의 고향인 호러로 돌아온 "드래그 미 투 헬"(Drag Me to Hell)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드래그 미 투 헬

영화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 은행의 대출업무를 담당하고 있던 크리스틴(앨리슨 로만)은 집 융자금 상환기환을 늘려달라는 노파의 부탁을 상관의 지시대로 거절하게 됩니다. 그러자 마녀였던 노파는 크리스틴과 그녀의 남자친구(저스틴 롱 분)에게 저주를 걸고, 그로 인해 그녀의 삶은 예상할 수 없는, 지옥과도 같이 변하게 됩니다. 악의 기운이 그녀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동안 그녀는 자신의 영혼과 삶을 구할 방법을 찾기 위해 애씁니다.

샘 레이미가 형 이반 레이미와 함께 각본도 맡은 영화 "드래그 미 투 헬"은 북미기준 5월 29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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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J Penn [2009.04.02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터만 봐도 정말 절망적입니다 ^^;;;

  2. rimbaud [2009.04.0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래시컬한 스파이더맨도 괜찮았지만, 역시 샘 레이미의 홈 스윗 홈은 호러라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