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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보랏'의 귀환, "브루노"의 레드밴드 트레일러 공개

[Movie/News]
지난 2006년 "보랏 -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이하 보랏)으로 사람들을 포복절도 시켰던 보랏이 아니, 샤차 바론 코헨이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보랏이 아니라 보랏과 마찬가지로 그의 영국 TV쇼 "다 알리 G쇼"에서 그가 연기했던 오스트리아 출신의 게이 패션 리포터 브루노입니다. 바로 그 영화, "브루노"(Brüno)의 레드밴드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보랏"과 마찬가지로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이며, 이번에는 샤차 바론 코헨 본인이 연출까지 맡았습니다.


"브루노"는 최근 MPAA에서 NC-17 등급을 받았으며, 그에 따라 R등급으로의 하향조정을 위해서 일부 장면을 편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영화는 북미기준 오는 7월 10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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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오시마 [2009.04.03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부한 표현이지만 배우는 정말 변신의 귀재인 것 같아요
    작품마다 다 다른 사람 같습니다 유대인지만 유대인 비하도 하고...
    특히나 마다가스카르에서 여우 원숭이(?) 의 부족장의 목소리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2. [2009.04.03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페이퍼문 [2009.04.04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튜디오 분들한테는 안될 말이지만 등급 그냥 NC-17가주세요~~~!!!

  4. 붕가붕가 [2009.04.05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셔랑과 코헨은 참 정신세계가 공통적으로 코믹하면서 유쾌한 듯 .... ㅋㅋㅋ....둘다 참 잘 어울린거같아요...잘하면 결혼해도 좋을 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