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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베일, 마크 월버그의 기대작에 캐스팅?!

[Movie/News]
크리스챤 베일

혹시, 얼마전에 소식을 통해 전해드렸던 "프리즈너"(Prisoners)라는 영화를 기억하십니까? 아론 구지코우스키 라는 작가의 첫 각본으로, 마크 월버그가 캐스팅 되었으며 "양들의 침묵", "세븐"과 비교될 정도로 괜찮은 각본인지라 헐리우드 내에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래서 브라이언 싱어 역시 이 영화의 연출에 관심을 보이기도 한 프로젝트입니다.

헐리우드 리포터의 Ricky Biz Blog에서 전한 내부소식통에 따르면, "다크 나이트",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크리스챤 베일이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졌고 또한 출연할 것이라고 합니다.

"프리즈너"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6세 딸과 딸의 친구가 납치된 후에 그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지나 소녀의 아버지인 작은 마을의 목수(마크 월버그 분)는 수사를 담당한 젊고, 성미급한 형사(크리스챤 베일 분)와 갈등을 빚습니다. 법이나 경찰의 도움을 받지 못할 것이라 판단을 내린 그는 딸의 납치범을 자기 손으로 잡기 위해 나서게 됩니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각본에, 크리스챤 베일, 마크 월버그라는 좋은 배우들도 합세했으니 이제 그만큼 좋은 감독이 어서 이 프로젝트에 합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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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9.04.05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어가 맡아서 한방 크게 터뜨려주길..ㅠ 살짝 주춤하고 있는 싱어..ㅠ

  2. 도노반 [2009.04.05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이큰과 비슷한 설정인거 같은데, 그게 전부가 아닌가 보네요?
    세븐,양들의 침묵과 비슷하다고 하니 말입니다.

  3. 매디슨 [2009.04.05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제발제발..!!! 브라이언 싱어와 크리스천 베일이 합류해주었으면 하네요... 그렇담 정말 내년(혹은 내후년) 기대작 1순위인데....

  4. 도노반 [2009.04.05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론구지코우스키는 유명한 작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