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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케인, "배트맨3"는 2011년 이후에나...

[Movie/News]
마이클 케인

현재 많은 이들이 "다크 나이트"의 속편, "배트맨3"(가칭)가 2011년 여름에 개봉할 것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라고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인셉션"(Inception)이 개봉하고 1년 후 입니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시리즈에서 알프레드 집사 역을 연기한 마이클 케인은 "배트맨3"가 나오기까지는 적어도 3년이 걸릴 것이라 생각한다 합니다. 마이클 케인은 그의 신작 "Is Anybody There?"의 개봉을 앞두고 프레스정킷에서 Collier.com과 인터뷰를 가졌는데, 그 자리에서 그런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아래는 그의 말들을 종합해 본 것입니다.

인터넷 등지를 통해 크리스토퍼 놀란이 "인셉션"이라는 영화의 작업에 착수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기에 내가 생각하기로는 "배트맨"가 나오기까지는 적어도 3년이 걸릴 것 같다. 그들이 "배트맨3"를 만든다면, 나는 다시 집사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내가 살아있어야 하는데.. 이전 배트맨에서도 알프레드 역을 맡았던 마이클 고흐는 그의 마지막 "배트맨" 영화를 찍을때 84세 였다. "배트맨3"의 악당은 아마도 리들러가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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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트맨~ [2009.04.0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린트옹이나 마이클옹이나 모두 100세까지는 사셔야...

  2. 질풍노도 [2009.04.05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이분이 아닌 알프레드는 보기싫습니다..

  3. rimbaud [2009.04.05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어야 하는데... 마이클 케인, 정말 언제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란 게 괜시리 슬퍼지네요. 놀란 감독, 빨리 영화에 착수하기를!!! :-)

  4. 백야 [2009.04.05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인옹의 알프레드 없는 놀란표 배트맨 시리즈는... 정말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5. BlogIcon B.J Penn [2009.04.06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란이시여....

    다크나이트의 엄청난 흥행에 대한 부담감도 있을텐데,

    몇년이 걸리더라도 3편을 제작 한다는것만으로 찬양입니다....

  6. 베일 [2009.04.06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나이 늙어 죽어요.. 빨리좀...ㅠㅠ

  7. 로어셰크 [2009.04.23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3편 악당은 닼나의 조간지 포스가 너무커서 결정하기 힘들거 가쿤요..개인적으로 캣우먼의 어두운 버젼(창녀 생활을 해오다 정신적으로 다시태어나 뒷골목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살아가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