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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신작 "마더", 첫 티저 예고편 공개

[Movie/News]
박찬욱 감독의 "박쥐"와 더불어 2009년 상반기 한국영화 최고기대작인 봉준호 감독 연출 "마더"(Mother)의 첫 티저예고편이 공식카페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마더"는 살인범으로 몰린 아들(원빈 분)을 구하기 위해 홀홀단신 범인을 찾아 나서는 엄마(김혜자 분)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는, 짧은 시놉시스만 현재 전해지고 있습니다.

* HD 예고편을 재인코딩 했습니다.

"마더"는 오는 5월 말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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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진사야 [2009.04.05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반에 원빈 꽤 귀엽게 나오는 거 같네요;;;; ㅎㄷㄷㄷㄷㄷ
    김혜자님 포스는 정말 어디 가지 않는 듯..

    • BlogIcon Stephan [2009.04.05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예고편으로만 보면 원빈이 약간 지능이 모자란 역할 같네요. 김혜자 님은 정말 말이 필요없고^^ 원빈이 그에 맞춰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요.

  2. dkstyle [2009.04.05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져의 김혜자씨 연기만 봐도 뭔가 가슴 먹먹해지는게 느껴집니다..
    눈빛부터 한국의 어머니들만이 보여줄수 있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느껴지는듯한...
    게다가 감독도 봉테일이니깐 기대하고있습니다...


    근데 원빈이 문제...........-_-........
    연기가 좀 늘었어야 할텐데..

  3. 역시 [2009.04.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역시 봉준호다 역시 짱이다.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에 초점을 맞추어,
    '정말재미'를 추구하는 모습.
    끝발.
    난 봉준호가 좋다. 정말

  4. 구구콘 [2009.04.0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더가 머더러로 .. 착각해도 될 섬뜩함이 느껴지네요.

    모정이 광기로 변해는 모습이라면 ... 굉장히 기대됩니다.

  5. 빈짱 [2009.04.0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며 수갑 찬 손을 들어돌리는 원빈의 모습이 소름 끼치네요.
    저~ 위의 님, 원빈이 문제라니.. 무슨 말씀이신지.
    약관 스물셋에 했던 드라마 꼭지를 보기나 하고 하는 말씀이신지.
    그해 kbs 최우수연기자상까지 탔던 화려한 경력이 있구만. 쩝.

  6. bergi [2009.04.05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빈이 동나이대 연기자에서는 연기가 괜찮지 않나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저 얼굴이 30살 넘은 얼굴이라니...ㄷㄷㄷ

  7. 히치콕..콕콕 [2009.04.06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봉감독님!! 기다린 보람이 있게 기대되네요
    김헤자씨도 그렇고 원빈씨도 또 티저 광고에 나오는 진구씨,전미선씨도 모두 좋아하는 배우라 더 기대됩니다.
    때론 배우의 얼굴이 극중 캐릭터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원빈씨의 얼굴이 비현실적으로 아름답긴합니다.
    그래서 잘생긴,혹은 예쁜 배우들이 얼굴에 연기력이 묻히는 경우가 간혹 있는것 같아요.
    그렇지만 저는 원빈씨의 그 눈만 봐도 배우로서 참 좋은 눈이라 생각됩니다. 나이 어렸던 배우가 나이를 먹으면서 자신 삶의 성장의 이력을 작품속 배역에 녹이는 성숙을 목격하는 것도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행복중에 하나일겁니다. 그런의미에서 원빈씨도 나이가 먹어 갈 수록 더욱 깊은 배우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지금은 없는 장국영의 '패왕별희'가 원래는 첸 카이거가 존 론과 장국영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하지요. 그런데 최종적으로 장국영이 갖고 있는 그 눈빛을 존 론은 갖고 있지 못했다고 첸 카이거는 생각 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장국영을 선택했고 그 기대에 맞게 잊지 못할 연기를 남겼습니다.저는 원빈씨의 눈을 참 좋아합니다.
    원빈씨의 그 좋은 눈 빛이 그동안의 공백기동안 얼만큼 깊어졌는지 확인할 개봉일이 기다려지네요.

    • BlogIcon Stephan [2009.04.0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때론 배우의 잘 생긴 얼굴이 독이 되기도 하지요^^ 그걸 이 영화에서 깰지 기대해봅니다. 군대로 인한 공백기 이후 첫 작품인데, 그의 커리어의 도약을 이끌 수 있을지.

  8. BlogIcon B.J Penn [2009.04.06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매번 느끼지만, 이런 영화였단 말인가..??

    정말 진심으로 예고편만으로 소름이 돋은건 처음입니다...

    여러 블록버스터의 예고편을 보며, 놀란적은 있지만;; 바로 지금 느낀 이걸 "전율"이라고 하는군요..

    김옥빈에 이어, "원빈" 이라는 배우의 연기폭을 넓혀줄 영화가 되겠네요..

    p.s 하지만, 원빈의 너무 아름다운 외모가...단점 아닌 단점이네요... "말아톤"의 조승우씨가

    이걸 먼저 찍었다면, 하는 몹쓸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거겠지요 ^^

    p.s 2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

    "진구" 와 "윤제문" 씨까지....더이상 말이 필요할까

  9. 짱짱 [2009.04.06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 소름 돋습니다. 원빈씨는 전에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점점 연기 실력이 늘어가는게 보여서 좋았었는데.. 그이후로 성장이 많이 되었겠죠? 김혜자씨야 연기력 짱이신 분이시고.. 연기에 대해서는 생각 안할렵니다.
    봉감독님 이름만으로도 진정...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10. 비앙카 [2009.04.06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빈의 캐릭터가 저런줄 몰랐는데... 더 소름이 돋을 것만 같네요.
    봉준호 감독은 정말 허를 찌르는 무언가가 있는 감독입니다!

  11. BlogIcon iceberg [2009.04.06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빈씨 극 중이름이 본명처럼 도진이군요ㅎㅎ
    이 영화를 통해서 원빈씨 발돋움했으면 하네요
    아무튼 '박쥐'와 함께 상반기 투톱으로 기대중입니다~

  12. 베일 [2009.04.0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감독님과 박찬욱박독님의 생김새? 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전 그들의 정신세계가 궁금합니다.^^
    머 본거도 별로 없는데 후덜덜하네요 전율;;

  13. 설리반 [2009.04.08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다지 기대는 안되네요.. 살인의 추억에 비해 괴물이 너무 실망만 안겨줬기에..;;(너무 과대 평가받은건 아닌지...) 그래도 박감독 보단 훨씬 대중적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