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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 버번스키, "캐리비안의 해적4" 연출 맡지 않을 듯

[Movie/News]
고어 버번스키

아직 스튜디오에서 제작 승인이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캐리비안의 해적4"에 관한 이야기는 조금씩 들려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난 세 편의 영화를 이끌었던 고어 버번스키가 해적들을 다시 지휘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고어 버번스키는 인기 비디오 게임을 영화화하는 "바이오쇼크"(Bioshock)를 연출하는데에 포커스를 맞출 것이라 합니다. 그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통해 놀라운 시간을 보냈고, 제리 브룩하이머, 조니 뎁, 그리고 다른 모든 팀들에게 영원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 훗날에 그들과 다시 작업해 보고 싶다.' 며 "캐리비안의 해적4"의 연출을 맡지 않을 것임을 내비췄습니다.

고어 버번스키는 "바이오쇼크" 외에도 현재 많은 프로젝트에 관여하고 있는데, 조니 뎁이 목소리 출연하는 CG 애니메이션 "랑고"(Rango), 우리영화 "괴물"의 헐리우드 리메이크판, 보드게임 클루를 리메이크하는 작품, 온라인 게임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유부남의 이야기를 다른 영화들이 그것입니다. 고어 버번스키가 해적들과 함께 하지 않는 것은 아쉬우나, 그의 다른 프로젝트를 기대해 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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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닉 퓨리 [2009.04.08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테판님은 어디서 이런 기사들을 접하세요?

  2. BlogIcon 산다는건 [2009.04.08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빈스키 감독이 하지 않는다면....글쎄요....안 그래도 3편이 워낙 불안했는데 4편은 그다지 기대도 되지 않고 말이죠.

  3. 설리반 [2009.04.08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동시 촬영은 힘든가 봅니다.. 2편과 3편을 따로 찍었다면 좀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을 텐데...
    그런 점에서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은 정말 위대할 따름^^;

  4. 베일 [2009.04.08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바이오쇼크 ~... 제발~ 설마 우웨볼감독 처럼 만들진 않겟죠?..ㅎㅎ 헤헤 농담..

  5. 베일 [2009.04.08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을 영화로 만든것중.. 맘에 드는것이 없어서... 사일런트 힐만 맘에 드네요

  6. 백야 [2009.04.08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바이오쇼크, 그 콘솔게임계 전대미문의 걸작이 버빈스키 감독에게 넘어갔군요.
    아무쪼록 잘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괴물도 리메이크한다니...
    봉감독 영화에 진하게 묻어있는 반미성향적 영화관을 어떻게 재해석할지가 궁금하네요^^

  7. Saw [2009.04.09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제리브룩하이머 까지 빠지면 진짜 4편은 아니다..

  8. 블랙야크 [2009.04.19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리 브룩하이머는 안빠질 겁니다. 바이오쇼크, 우베볼이 안하는게 천만 다행이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