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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펄프 픽션" 같은 영화 만들 것'

[Movie/News]
마이클 베이

마이클 베이는 얼마전 파라마운트에서 "트랜스포머3"를 2011년 여름 개봉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전부터 이야기해온대로 자신은 1년간은 쉴 것이라고 밝혀오고 있습니다.

마감독은 MTV News와의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그런 의사를 드러내며, 이어서 "트랜스포머3" 이전에 작은 영화를 한 편 연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그 것을 만들기를 기다려왔으며, "펄프 픽션" 같은 영화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그 영화는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는 어두운 코메디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감독은 작은(small) 영화라고 했지만, 그것은 분명 상대적인 의미겠지요? 마감독의 '작은'은 남들에게는 '큰' 일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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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일 [2009.04.19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제 생각이지만.... 작품성과는 거리가 사당히 먼.. 마감독...이 펄프픽션이라... 걍 SF블록버스터로 나가세여--; 브라이언싱어감독님이나..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님이 딱 잘 만들거 같은딩..ㅎㅎ

  2. ad [2009.04.19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펄프픽션이라는 영화가 그렇게 쉽게 따라할수 있는 영화가 아닐텐데

  3. rimbaud [2009.04.19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클 베이 감독, 아마도 트랜스 포머처럼 cg의 향연을 보여주는 순도 100% 블록버스터 영화가 아닌 드라마를 강화한 영화를 차기작으로 만들겠단 소리겠죠?

    마 감독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 감독이 순수한 '오락'(그것도 액션과 연관이 있는)영화를 만드는 데에 한해서만 입니다. 예부터 자신의 주 종목인 오락 액션 범위를 조금이라도 벗어날 때, 영화의 완성도는 심하게 덜컹거렸죠. 근작인 아일랜드부터 진주만(이건 뭐...), 아마겟돈(마지막 감동을 주기 위한 펌프질이란ㅋ) 등등. 딱히 타 분야에 있어서 연출력이 뛰어난 감독이라 생각하지 않기에, 과욕을 부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사실 오락 액션 장르의 영화를 잘 만들어낸다는 사실만으로도 대단한 거잖아요.

    그래도 마 감독이 진주만 만든다고 했었을 때처럼, 우려가 되진 않는군요. 앞에 '드라마'를 강화한 영화를 만드는 거 아니냐란 의혹 아닌 의혹을 제기했지만, 스테판 님의 글에서 보이는 것처럼 일종의 '코미디'물을 만들 테니까요. 많은 이들이 마 감독의 코미디 센스를 불편해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것을 재밌게 받아들이는 편이라 큰 상관은 안 하죠.

    어쨌든 코미디가 적절히 섞여 있었던 나쁜 녀석들 정도로만 차기작이 뽑혀져 나오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8,000원 투자할 거니까요. ;-)

    • rimbaud [2009.04.22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감사합니다. 지역신문인 것 같은데, 신문의 구성에 많은 흥미가 가는군요. :-)

      여하튼 이 사건이 마이클 베이라는 필터를 거친다면? 아직까지는 감이 잡히지 않는군요. ㅋ

    • BlogIcon Stephan [2009.04.2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이클 베이가 지난 10년간 관심을 가진 실화를 다룬 이야기가 있다고 하네요. 그 이야기는 <펄프 픽션>과 <파고>의 결합이나 보디빌더들이 나오는 <폭풍 속으로> 같은 이야기라고. 플로리다의 스테로이를 복용하는 멍청이 보디빌더들이 반지 강탈과 납치 사건에 연루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합니다.

      마이애미 언론에도 기사가 실려있다는 군요.

      http://www.miaminewtimes.com/1999-12-23/news/pain-gain

  4. 설리반 [2009.04.1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 감독의 소품(?) 나쁜 녀석들도 나름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그의 감각은 누구도 소화해낼수 없을것 같습니다;;

  5. BlogIcon B.J Penn [2009.04.19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클 베이 식의 "펄프 픽션" 이 나온다면,,,장난아니겠는걸요 -_-;;


    다양한 스토리 구성 에 추가로 거대한 스케일이 더해지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