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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주연 영화 "닌자 어쌔신", 티저 포스터 공개

[Movie/News]
국내에는 가수 출신 연기자 비(정지훈)가 주연으로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았던 액션 영화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의 제작은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가 맡았으며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티그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이 영화에서 비는 거리의 고아였으나 비밀조직 오주누파에 의해 거둬져 훈련을 받고 닌자 암살자가 된 라이조 역을 맡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친구가 조직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하는 것을 보고는 조직을 뛰쳐나와 복수를 준비합니다.

닌자 어쌔신

"닌자 어쌔신"은 북미기준 11월 25일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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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아 [2009.05.03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되는게 사실,.
    노력가 비,.
    그가 잘되길 기원합니다.

  2. [2009.05.04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이제 배우로써 불과 몇걸음 디뎠을뿐인데....모든게..결과로만 판단되고..결과만 중요하다....? 그렇군요..그의 노력.. 그의 땀과 눈물보다..그저 허접데기 같은 영화라도...관객수만 많이 들면 되는거군요...그래서 오늘도 돌아이같은...아님 말도 안되는 코메디를 가장한 허접떼기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는지도.....그러면 걱정이군요...글쎄요...과연 비가 흥행만 노리고 이 영화를 택했는지.... 비...결과에 상관없이..언제나 자신에게 최선의 선택을 하는 당신...자신이 선택했기에..피와 땀과 눈물을 쏟아 붓는 당신.....저도 결과에는 연연하지 않으며 이 영화를 기다렸지만..........결과만을 바라는 많은 사람들때문에...더욱 당신을 응원해야겠군요..비...승리하세요...그 결과만 어떤 모습으로 다가서는지 알수 없지만...

  3. 니아 [2009.05.04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긴
    한사람이 망하든 대박이 나든
    우리는 그저 재밌는 영화만 나오길 기다리는 영화광일 뿐이져 뭐

  4. 캬캬무 [2009.05.04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

    흥행을 포기하면서까지 품어낼만한 무언가가 있어보이는 영화 같지는 않은데요..

    과정도 노력도 중요하지만, 비 외의 사람들이 영화를 찍으면서 들인 노력과 과정에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있으신지??

    비가 출연한 영화에만 과정과 노력을 들먹이는 건, 오히려 님이 편중된 시각을 가지고 계신걸로 보이네요.

    그리고 진심으로 노력과 과정에 대해서 응원하고 싶다면, 비가 아니라 모든 영화인들을 응원하셔야 할 듯.

    • BlogIcon Stephan [2009.05.04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서 비는 관심없다랄까요. 워쇼스키 형제 제작에 제임스 맥티그가 어느 정도를 보여줄지가 관심이랄까요^^

  5. 바쿠야 [2009.05.04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분은 진짜 손발이 오그라드네요ㅡㅡ

  6. 백야 [2009.05.04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테이그니, 기대를 접지는 않겠습니다.

    비의 팬은 아닐지라도 할리우드에서도 한국배우들의 성공사례가 하나쯤 늘어나는 게 좋지 않을까요^^

  7. 포레스트 검프 [2009.05.0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리우드 메이저영화이기는한데..A급은아니고 B급액션영화같아요
    이런영화는 매니아들이 좋아하는거라서 잘하면 흥행칠수도있을것같고
    테스트시사회후기들을 많이접했는데 스토리는 별로지만 액션하는 끝내준다네요
    워쇼스키가 워낙에 동양무술을 좋아해서 액션은멋지게 잘 나올것같아요

  8. 리퀴드 [2009.05.05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응원받고 있는건 역시 밑바닥에서 부터 천천히 올라온 남자이기 때문이 아닐지 ^-^;;

    (부자집에서 태어난것도 아닌데다가 찢어지게 가난한데 어머님도...)

    영화에서도 한번 더 승리하길 바랍니다.

    저번에 촬영현장 동영상 보니 아주 열심히 하더군요.

    비같은 경우는 워낙 성실해서 제작진들도 많이 놀랐다고 합니다.

    결과는 불보듯 뻔할지도 ^-^;;

  9. 일월량 [2009.05.05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든 과정이나 노력같은 걸 관객이 알아줘서 뭐 하나요. 관객은 그저 극장 입장료만 내고 몆 시간 정도 즐거움을 얻으려 하는 사람들일 뿐인데. 드래곤볼이나 맨데이트 같은 것도 피눈물나는 노력을 들여 만들었으면 관객들이 영화 끝나고 눈물 흘리면서 박수쳐줘야 될까요?

  10. 바쿠야 [2009.05.05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라? 사람들 왜이러지? 다들 난독증이 좀 심한듯ㅡㅡ;;

  11. 쵝오 [2009.05.06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25일 비바람이 몰아칠것이삼 승리합시다!!!

  12. 스타크제네레이션 [2009.05.07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스피드레이서 고 스피드 레이서 고 스피드레이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