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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와이즈의 "아고라", 포스터 공개

[Movie/News]
"디 아더스"의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의 두번째 영문 영화 "아고라"(Agora)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4세기 알렉산드리아를 배경으로 신분 속박에서의 해방의 희망 속에서 그리스도교를 믿게 되는 노예(맥스 밍겔라 분)와, 그 노예가 사랑하는 철학자이자 무신론자인 여주인 히파티아(레이첼 와이즈 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릴 예정입니다.

아고라

레이첼 와이즈가 연기하는 히파티아는 실존 인물로 후에 그리스도교인들에게 살해당하는데 그녀의 죽음 이후, 학자들이 하나둘 떠나면서 알렉산드리아는 학문의 중심지라는 지위를 상실하게 됩니다. 당시의 그리스도교인들은 과학을 이교도시 했는데, 히파티아는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아고라"는 북미기준 12월 18일 개봉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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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야 [2009.05.08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레이첼 와이즈를 오랜만에 보겠군요!!

    피터 잭슨과의 <러블리 본즈>도 기대 만빵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