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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캐리의 신작, 배급사 찾아

[Movie/News]
아이 러브 유 필립 모리스
얼마전 짐 캐리와 유언 맥그리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이 러브 유 필립 모리스"(I Love You Phillip Morris)가 영화상의 묘사된 동성애 섹스신으로 인해서 미국에서 배급사를 못차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다행히도 Consolidated Pictures Group이 미국 내 배급사로 나섰다고 합니다. 다만, 이 영화가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된 것과 같은 것인지 아니면 일부 장면을 삭제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고 합니다.

영화는 휴스턴 크로니클의 범죄 담당 기자인 스티브 맥바이커의 책 속에 나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기죄로 휴스턴 교도소에 갇힌 유부남 스티븐 러셀(짐 캐리 분)은 같은 죄수인 필립 모리스(이완 맥그리거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필립은 출감을 하고, 그 후 감옥에 갇혀 있는 스티븐 러셀과 공모하여 그를 탈옥시키기 위한 네 번의 시도를 합니다. (그 중의 한 번은 죽은 것처럼 위장하여 나오려고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시도는 실패하고 탈옥 실패로 인한 가중죄로 스티븐 러셀의 형량은 144년으로 늘어납니다.

"아이 러브 유 필립 모리스"는 "캣츠 앤 독스"의 공동각본을 맡았던 글렌 피카라와 존 레커가 공동으로 각본 및 연출을 맡았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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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아 [2009.05.1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애는 그나마 히스레져의 브로크백 마운틴 덕분에 대중적으론 거부감이 들할지도 모르겟지만
    전 여전히 어휴,.

  2. 닉 퓨리 [2009.05.13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정말 쌍화점은 조금 아니였죠;;

  3. 설리반 [2009.05.1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견해지만 전 이런 퀴어 성향의 작품이 만들어진다는것 자체에 좀 반감이 있어요;
    브로크백 마운틴도 물론 좋은 작품이지만 전 너무 힘들게 봤다는ㅜㅜ;

  4. 카리쑤마 [2009.06.16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코미디라...ㅋㅋㅋ.. 좀 진지하게 느껴지는 쌍화점이나 브록백과는 다를거라 예상되긴하는데...그래서 전보고싶네요..ㅎㅎ...왠지...잼있을거같은데...아마..올해안에는 어떻게서든 미국내에서라도 개봉했으면 하는데...ㅎㅎ..

  5. 숑숑 [2009.07.29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동성애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네요..
    전 거부감이 전혀 안 드는 편이라.. ㅋㅋ 브로크백도 감정이입 제대로 해서 봤던 ㅠㅠ
    아이러브유필립모리스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두 배우(짐캐리와 유안 ㅠㅠㅠ)가 나와서 더 기대가 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