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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지, '"터미네이터4"에서 케이트 코너의 임신은...'

[Movie/News]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맡은 케이트 코너는 시종일관 임신부의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그녀의 복중의 아이. 그는 어떤 운명일까요? "터미네이터3"를 보신 분들이라면 존 코너가 사망한 후, 아내 케이트 코너와 아이들이 저항군의 리더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던 말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감독 맥지는 MTV News와의 인터뷰에서 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터미네이터4" 이후의) 두번째와 세번째 작품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다 할 수 있다. 지금 다른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나올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이어질 스토리라인을 구축했고 그것에는 존 코너의 아이와 그 아이의 운명, 그리고 그 아이가 인간과 기계의 전쟁이 벌어지는 세계에서 어떤 인물이 될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터미네이터"를 이루는 세 개의 꼭지점인 그 가족에 대한 것이다. 존 코너는 카일 리스를 타임머신 기계에 태워 과거로 돌려보내 사라 코너를 보호해야 하고 그래야만 존 코너가 태어나 그가 모두를 구할 것이다. 그 결과로 코너의 아이들은 미래에서 큰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5탄이 안 나왔으면 좋겠지만, 혹여 나오면 일단 맥지는 빼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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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야 [2009.05.23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적으로는 약간 기다려야 하겠지만... 만약 놀란 감독이 맡는다면 어떨까요<어랏?!

  2. dkstyle [2009.05.23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지는 진짜 아닌 것 같아요.......
    T시리즈가 원래 화려한 스타일의 액션을 보여주던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 반대로 단순하지만 정교하게 무게감있는 액션 시퀀스가 많았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감흥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가장 중요한건 맥지 이인간은 스토리텔러로써 최악이란거에요.....
    제가 터미네이터 팬픽을 써도 T4의 각본 정도는 가볍게 뛰어넘었을겁니다......
    앞뒤가 안맞아서, 영화 중후반부 부터는 손발이 오글오글...........

  3. 캬캬무 [2009.05.23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사중에 최악의 대사는 현 상황을 직접 설명해주는 대사라고 들었는데, 어제 이 영화보면서 상황설명 대사로 때우는 거 수도 없이 본 듯.

    급박한 상황에서 오는 긴장감을 어떻게 관객에게 전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감독 같네요. 액션/설명 /액션 /설명 뭐 이런식... 그냥 폭발현장에서 카메라 좀 떨어주면 긴장감 있게 느껴질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내용상으로도 스카이넷이 카일 리스에 대해서 아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한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는 데에 영화상 설명 한 줄 없고. 마커스와 존 코너의 마지막 씬도 의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반전도 없는 뭐 이런...


    감독 각본 싹 다 바꿨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4편에서 감독의 진가는 예고편에서 빛을 발한 것 같아서 아쉽.

  4. BlogIcon 산다는건 [2009.05.2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뭐 그냥 새로운 삼부작이라고 본다면 그냥 무덤덤하게 보았습니다만 흠....저 아이가 과연 얼마나 비중이 있을런지.

  5. 마장군 [2009.05.24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베일씨만 믿고 내일 달려 봅니다.

  6. BlogIcon hwansoon [2009.05.25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딱 의견이 맞는군요...제발 맥지만 빠져라..다 좋은데 맥지의 연출력만 최악..뭐 하나 구성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게 하나도 없네요.

  7. fger [2009.05.25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카일 리스 되게 멋있게 나온 것 같던데...
    존 코너보다는 카일 리스 중심으로 이끌고 가지.
    보니까 마지막에 카일 리스한테 저항군임을 알려주는 옷 주던데..
    아무튼 맥지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 빠져주세요.
    액션은 몰라도 이야기를 이끌고 가는 능력이 영 아니올시다.
    후반부에 지루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_-

  8. 리디아 [2009.05.25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 장기인 비주얼로 밀고나가도 그마저도 페이스 조절에 실패해서
    뒷부분가면 빨리 안끝나고 뭐하나.. 이생각이 들더군요.
    그럴꺼면 서비스차원에서 부자상봉이라도 좀 감동적으로 만들던가요.
    에필로그에 시간 조금 투자할 정도의 디테일함도, 감성도 부족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누구 이야기하는지는 아시리라 생각해요.
    뭐 그래도 전 일부러 깊게 생각 안하면서 영화를 봐서 심하게 나쁘지는 않았어요.
    그냥 어딘가 빠진거 같고 뭐..............

  9. 마장군 [2009.05.25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왕십리 8관에서 3시30분에 봤는데 .. 글쎄 좋다 나쁘다를 평하지 못하겠어요 .. 연출력의 문제라서 그런지 몰입도가 너무 떨어져서 .. 그저 뭔가 어딘가 2% 부족했다는 것 밖에는 .. 한번 더 본다면 제대로 평을 내리겠지만 .. 영화관에서 또 보고 싶어지는 영화는 아니네요 .. 채널CGV나 OCN에서 한다면 한번 더 볼까 ?? 이런 생각뿐 ㅋ 주위에 관객들도 마지막 나레이션을 보고는, 또 나와 ? 이런 평이 지배적이었던 ㅋ

  10. 마장군 [2009.05.25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코너 보다는 카일리스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이번 한편으로 끝냈더라면 재밌는 영화는 되었을 것 같네요. 카일리스는 뭔가 기대감을 가지게 했던 캐릭터, 내내 악다구만 쓰던 존코너는 기대이하 .. 베일의 연기력은 그 캐릭터 자체는 십분 소화했지만 역시 연출의 문제 였던건지.. 존코너는 차라리 처음부터 리더로 나오면서 카일리스에게 멘토로써 존재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은. 마지막으로 주지사님의 까메오는, 엉성한 CG로 액션을 보여주기 보다는 그저 기계 골격에 피부가 덧 씌워지는 형태로 나왔다면 까메오로써 빛을 발했을 것 같네요. 골격에 피부가 덧 씌워지고 그 모습을 지켜본 코너가 분노로 피부에 총탄을 날려 골격만 남기는 연출이었다면 괜찮지 않았을런지. 괜한 액션으로 욕 먹을 짓만 했어요 ㅋ

  11. BlogIcon 잠빵우유 [2009.05.26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맥지라 누구여?? 라구 했더니 . . . 감독 - 헉 ㅋㅋㅋ (끄덕끄덕)

  12. Osr [2009.05.28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탄이 안 나왔으면 좋겠지만, 혹여 나오면 일단 맥지는 빼고 합시다. // 공감 100배!!!!

  13. 로어셰크 [2009.06.0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편을 감독한다면....잭스나이더는 어떨까요?ㅎㅎ그냥 한번 생각해보았음

  14. aaaa [2010.01.25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보니깐 터미네이터 시리즈자체를 갈아엎으려는 모양이던데요

    미래버젼은 실패로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