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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잡동사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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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나다라 [2009.05.23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말않고 묵념하렵니다.불쌍한분...

  2. 백야 [2009.05.2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에서는 부디 평온하게 사시길...

  3. 질풍노도 [2009.05.24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만하시다 가셨네요.. 명복을 빕니다

  4. BlogIcon 코프 [2009.05.24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동안 순국 선열 묵념에서 누구를 추모 해야 할까 고민했었습니다.

    ...이제 생겨버렸습니다.

  5. 스타크제네레이션 [2009.05.2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깝습니다. 마음이 굉장히 연약했던 분이었던것 같습니다.

  6. 마장군 [2009.05.2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의 지지자도 한나랑의 지지자도 아닙니다만 .. 일국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을 자살로 내 몰았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 우리 얼굴에 침 뱉었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 5천만의 국민들중에 자기편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이 드셨을 그분은 얼마나 외롭고 힘드셨을까요 ..
    안타까울 뿐입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rimbaud [2009.05.25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의 죽음.

    그 사람을 지지했던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의 죽음에 분개했습니다. 아이러니한 세상의 이치 때문이죠.

    그렇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군요. 이미 스스로가 부끄러움을 모르고 살아가는 걸요.

    지난 주말, 대학 시절 이후 처음으로 상록수를 들었습니다. 담배를 입에 물었습니다.

    오늘 광화문에 나갑니다. 국화꽃 한 송이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