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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의 배경은 2011년의 런던?!

[Movie/News]
터미네이터

그간 전해진 바로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을 시작으로 트릴로지가 계획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Bleeding Cool은 자신들이 접한 영화계 소스를 통해서 "터미네이터5"의 배경이 2011년의 런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ilm은 이를 두고, 지난 4월 Film Journal과의 인터뷰에서 맥지도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맥지는 인터뷰에서 다음 영화는 2011년 런던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히며, 존 코너가 시간 여행을 통해 그 곳으로 와 병력들을 통솔하고 스카이넷의 침공을 대비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스카이넷이 단 한명의 발가벗은 유기체만을 보낼 수 있던 시간 여행의 제약을 해결해서 헌터 킬러나 하베스터 등이 올 수 있게 되었고 존 코너는 그에 대항해 전통적인 군사 무기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약 1억 2천만불의 흥행을 거두고 있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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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나다라 [2009.06.07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터미네이터시나리오가뭔진몰라도 맥지가 너무 꽈두는것같아 언제부터 터미네이터가 반전영화였지..?

  2. BlogIcon 류군 [2009.06.07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점점 아스트랄해지네..;;

  3. lock [2009.06.0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맥지감독이 한다는건가요 극장가서는 안볼래요.....

    • BlogIcon Stephan [2009.06.07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흥행성적이 썩 좋은 편은 아니라서 과연 5편이 나올 것인지, 그리고 5편이 나와도 맥지가 연출을 맡을 지는 아직 정확히 정해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해요^^

  4. bergi [2009.06.07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을 점점 꼬아나가는군요;; 첨보는 사람은 이해못하고 그냥 액션만 봐야겠어요 ㅋ
    전 4편 그래도 나름 괜찮게 봤는데,,;; 점점 산으로 가는거 같은 느낌이..ㅡㅡ;

  5. 리퀴드 [2009.06.07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터미네이터의 주제를 잘 살려냈으면 ㅠ_ㅜ;;

    화려한 CG가 필요없는 영화 아닙니까 ㅠㅠ;;

    밴드오브브라더스 미래판을 기대한 저로썬 큰 실망...

    쏘우 미래판이였나요 [..]

  6. 닉 퓨리 [2009.06.07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3편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요? 원숭이는 제껴두고 만약 에드워드 펄롱이 개과천선해서 돌아온다면...(장난)

  7. 질풍노도 [2009.06.07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심판의날 DVD 샀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정말 죽이더만요.. 확실히 그냥 끝내는게 나았었을듯...

  8. BlogIcon 잠본이 [2009.06.07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도나도 시간여행이라니 이 무슨 사라코너연대기 스러운 짓이랍니까 OTL

  9. 마장군 [2009.06.07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저 기사가 낚시질 일 것 같은 냄새가 살짝 풍기기는 하지만 .. 그게 아니라면 맥지가 머리에 총 맞았다고 볼 수 밖에 없네요 .. ㅎㅎ

  10. 캬캬무 [2009.06.07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여행의 한계를 해결했다면, 시나리오가 어마무지하게 꼬이게 될텐데요. 한계를 명확히 하고 어느 정도 말이 되게 만드는 것 부터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솔직히 4편에서 스카이넷이 카일리스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는 것 부터가 어딘가 설정이 꼬인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 BlogIcon Stephan [2009.06.07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카일 리스 건은 오류 중의 오류 였죠;
      뭐...이건 같은 세계가 아니라 평행우주의 다른 세계다! 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요;

  11. 오리 [2009.06.08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지=ass hole....

  12. rimbaud [2009.06.08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 덧글에서도 밝혔지만, 애초 제임스 캐머룬의 터미네이터부터 논리적으로 오류 투성이었죠. 그렇다고 해도 런던 운운하는 것은 최소한의 개연성까지 깨뜨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까지 평행우주를 무한대로 확장시키면, '인간의 무기생산능력이 양적 질적으로 낮았던 시대로 터미네이터들을 보내면 게임끝이다'란 논리 등이 도출될 수 있죠. 세라 코너 선조들을 죽여도 게임끝이고요. 이런 의심 등을 하게 되면, 영화 속 주인공들의 행동은 3류 코미디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터미네이터의 배경을 다시 과거로 돌아가겠다(그것도 21세기? 자비로운 스카이넷...)는 것은 자살행위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차기작의 윤곽이 잡혀진 것도 아니니 후속편에 대해 벌써부터 가타부타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시리즈가 계속되면 그저 그런 블록버스터로 나아갈 것이다'란 스테판 님의 지적이 현실화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ps. 해외시장 성적은 선방할 듯하니, 프렌차이즈가 멈출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Stephan [2009.06.08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미 쪽 성적은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 일단 아닌 것으로 보이구요. 보통 헐리우드 블럭버스터가 북미 흥행 성적으로 제작비를 뽑고, 해외 흥행 성적으로 마케팅 비나 배급비용 + 이윤인데 제작비 추정 2억불인 상황에서 현재 갓 1억불을 넘겼으니...사실상 흥행 실패로 봐야 할 듯 싶어요.

  13. BlogIcon 산다는건 [2009.06.0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만들긴 만드는군요. 다행이도. 차라리 이렇게 욕 먹은거 다음 편에서는 노력했으면 좋겠군요.

  14. 로어셰크 [2009.06.09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편을 찍는다면...지금 할리우드에서 차기작 없이 놀고있는 괜찮은 감독이....JJ에이브람스는 스타트렉 탑승에다가 다크타워도 있고...브라이언 싱어는 맨오브 스틸...잭 스나이더는 써커펀치 에다가,카메론은 아바타를 찍지않더라도 어차피 안할테고...음..그냥 맥지가 열심히 노력해야하는건가?맥지는 각본을 잘만나도 캐릭터묘사가 안습이라..

  15. CaptainNemo [2009.06.1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터1을 보고 미래 전쟁을 잠시 보여준 영상을 보고 미래 전쟁이 꼭 영화로 나올거라고 확신을 하고 터2, 터3를 보고 터4 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터를 보면서 생각하는것은 운명을 개척할 수 있느냐 없느냐 ? 를 놓고 싸우는 인간(사라, 존 코너)의 모습를 보게 됩니다. 그 운명이 인간 문명의 멸망이라는 큰 운명이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터4 엄청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상영 초점을 영상물이나 전체 스토리보다 카일 리스와 마커스의 등장과 이들의 연결고리를 찾는데 초점을 맞추어서 보았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얘기는 터2 에서 끝나버린거 아닐까요 ? 다음 시리즈를 위해서 터4에 깔아놓은 이야기는 나름 괸찮다고 생각합니다. ^^... 극장에 찾아가서 한번 더 볼려고 하는데... 아직 영화를 느끼는 실력이 많이 부족한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