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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겐 "론 레인저" 보다 "캐리비안의 해적4"가 더 중요

[Movie/News]
캐리비안의 해적

현재 월트 디즈니는 조니 뎁이 출연 예정인 두 편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4"와 "론 레인저"를 준비 중입니다. 거물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는 HitFix와의 인터뷰에서 디즈니에 있어 "론 레인저"는 "캐리비안의 해적4"보다 우선순위을 가진 작품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리 브룩하이머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가 디즈니 뿐만 아니라 자신들에게도 대단한 프랜차이즈물이며, 조니 뎁이 캡틴 잭으로 돌아오는 것은 굉장히 흥분되는 일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지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연출을 맡았던 고어 버번스키는 자신이 4편을 연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바이오쇼크" 영화의 연출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유니버셜 측이 늘어나는 제작비로 인해 제작을 중단하고 각본을 손보는 등 제작비 절감에 들어가면서 프로젝트가 엎어지는 것으로 보인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현실입니다.

그에 따라서 HitFix 측은 고어 버번스키가 다시 연출을 맡을 가능성이 없는지에 대해 브룩하이머에게 물었지만, 그는 '그건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는 이 프랜차이즈를 만들었고, 그에 많은 것을 더했다. 하지만 (연출을 맡을지는) 그에게 달려있다.' 라며 확답을 피했습니다.

추가로 그는 "캐리비안의 해적4"의 초기 각본을 봤는데 굉장히 재밌으며 완전히 새로운 것을 보여줄 것이라는 구태의연한 말을 했습니다.

캡틴 잭을 어서 보고 싶을 따름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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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9.06.12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비 절감 저런 말들보면 메이저 영화사들도 경제난에 시달리는군요 ㅠ 그나저나 제리 브룩하이머는 돈을 얼마나 벌까요... 제작만 몇개를 ㄷㄷ

  2. 리디아 [2009.06.12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이라도 안나오겠다고 한 상황에 완전히 새롭게 만들 수 밖에 없지 않나요.
    갠적으로는 2보단 3가 실망이어서 4에는 그렇게 관심이 안가네요.

    • BlogIcon Stephan [2009.06.1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히 새롭게 라는 것이 영화의 내용이 새롭게 아니라 눈을 사로잡을 새로운 뭐, 그런 뜻이겠지요^^ 전 잭 캡틴 잭 스패로우만 있다면 무조건 대 환영입니다~

  3. BlogIcon 잠본이 [2009.06.12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비 절감을 위해 캡틴잭이 론레인저를 만나는 영화를 만들면 됩니다.
    조니뎁 출연료도 1/2로 절감! (캐리비안3의 그 혼자놀기 신공을 볼작시면 혼자 1인2역은 식은죽먹기일듯)

  4. 설리반 [2009.06.1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캐리비안 해적 트릴로지 셋을 구입해서 쭉 봤는데 욕을 많이 먹던 3편도 오랜만에 보니깐 상당히 재밌더군요^^ 시리즈 모두 각각의 독특한 멋이 있는 휼륭한 오락영화라고 생각됩니다^^;

  5. fger [2009.06.14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이라 안나오면 진짜 좀 이상할듯..
    조니뎁 나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지만 말이죠.
    아무튼 4편이 나온다면 제발 1,2,3편을 뛰어넘는 퀄리티를 자랑해야할텐데
    어떤 이가 표현해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