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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3" 연출 수락은 아직...

[Movie/News]
크리스토퍼 놀란

"배트맨" 관련 사이트인 Batman on Film은 크리스토퍼 놀란이 "배트맨3"(가칭)의 연출직에 아직 사인하지 않았으며 그에 따라 "배트맨 비긴즈" 이후 크리스토퍼 놀란이 "다크 나이트"의 연출을 맡기까지 데이빗 S. 고이어 등의 끈질긴 설득이 있었던 것처럼 "배트맨3"에도 그와 같은 일이 되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BOF 측은 출처를 밝힐 수 없는 여러 소스들을 통해 크리스토퍼 놀란이 당연히 "배트맨3"로 돌아올 것이라는 언질을 받았으나 그와 다르게 업계에는 소문으로 놀란이 "배트맨3"에 관심이 없으며 그에 따라 연출직을 맡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았으며 또한 돌고 있다고 합니다.

BOF 측이 지인을 통해서 받은 정보에 따르면 "배트맨3"에는 조커가 돌아오고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이 조나단 놀란, 데이빗 S. 고이어와 함께 스토리 라인을 기획 중인 것은 맞으며 그것은 현재 예측으로 2012년 까지를 기한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월에는 워너의 "인셉션"에서의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출 계약에 놀란이 "배트맨3"의 연출을 맡는다는 조건도 포함되었다는 소식이 있기도 했으나 놀란 측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얼마전 전해진 소식으로는 "인셉션"의 제작비가 2억불을 넘길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놀란이 믿음직하니까 워너가 그만한 결정을 했겠지만, 보통의 거액이 아니라는 점에서 워너가 "배트맨3"라는 떡밥을 진짜 사용하지 않았을지는 좀 의문입니다.

정확한 상황이야 당사자들만 알겠지만 어찌됐든, 오..놀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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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장군 [2009.06.17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rz... orz... 그저 굽신굽신 입니다요 ㅋ

  2. rimbaud [2009.06.17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장, 놀란 감독을 기절시켜서라도 빨리 사인시키길!!! :-)

  3. 리디아 [2009.06.17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절이 안되면 최면이라도!!
    설마 이렇게 많은 사람이 원하는데 거절하겠어요? 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그게 부담스러워 거절하신다면 ㄷㄷㄷ;;

  4. BlogIcon BLUEnLIVE [2009.06.18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굽신굽신 수락 부탁...
    나는 그저 [닭나]를 능가하는 히어로물을 보고 싶을 뿐이고!

  5. 질풍노도 [2009.06.18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제발 좀 사인을 ㅋㅋㅋㅋ

  6. 닉 퓨리 [2009.06.18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엑스맨 처럼 3편에서 감독이 바뀌는 최악의 상황이 오진 않겠죠? ㅎㄷㄷ...

  7. 로어셰크 [2009.06.18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히스레저가 아닌 조커는 보기싫소...빌어먹을 워너...

  8. fger [2009.06.1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셉션 보면 그냥 딱 프레스티지 정도의 제작비를 들인 영화 같을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닌가보군요. 2억불이라니 ㅎㄷㄷ...

  9. wolfpax [2009.06.2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애장간 타게하는 기사군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