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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4", 2011년 개봉

[Movie/News]
미션 임파서블

얼마전에도 J.J. 에이브럼스와 탐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4"로 다시 만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이번에 헐리우드 리포터의 보도를 통해 그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J.J. 에이브럼스와 탐 크루즈는 공동 제작을 맡을 것이며, 파라마운트는 "미션 임파서블4"를 2011년 개봉할 예정입니다. 그간에는 스튜디오 측이 3편의 흥행이 전편들에게 비해 부진한 것에 실망해 탐 크루즈가 후속작을 제작만하거나 더 젊은 다른 배우를 캐스팅 해 시리즈를 리부팅 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습니다.

J.J. 에이브럼스가 4탄의 연출을 맡지는 않지만 탐 크루즈와 함께 공동 제작을 맡아 현재 나온 두 가지의 시나리오 중에서 하나를 택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는 전체적으로 TV 시리즈와 가까운 분위기로의 복귀며 다른 하나는 에단 헌트가 더이상 주인공으로서가 아니라 새로운 'M:I' 멤버의 멘토의 역할로 등장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작가가 고용되어 작업을 시작한 상태는 아닙니다.

탐 크루즈가 여전히 헐리우드 톱스타이기는 하나 액션 스타로서의 가치가 하락, 작년에는 첩보스릴러물에서 여성인 안젤리나 졸리에게 밀리는 등의 일도 있었기에 이번 "미션 임파서블4"가 그의 연기 활동에 어떤 기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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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kskpark [2009.06.1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배우 커리어에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고 또 다시 오르막도 만나겠지요. ^^
    숀코너리옹처럼 롱런하는 배우가 되시길 바랄뿐 ㅎㅎ
    (쇼파에선 뛰지 마!!)

  2. 마장군 [2009.06.19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쿠르즈도 이제는 노선을 클린트이스트우드와 같이 진지한 쪽으로 걸어 줬으면 좋겠어요 .. 너무 우려 먹으면 보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나 .. +_+

  3. 포레스트검프 [2009.06.20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후자쪽을 택했으면 합니다
    아직까지는 관리를잘해서 멋지긴합니다만..
    미션3에서 예전만못한 비쥬얼이나 액션씬등의 감소를보면 New캐릭터가 이끌어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스타트렉의 주인공 크리스파인이 참 괜찮던데 그놈아를 주인공으로해서 새롭게만들어도 좋을것같습니다

  4. wolfpax [2009.06.2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시리즈와 가까운 분위기로의 복귀는 참 좋은듯 보입니다. 이단 헌트. 멘토보단 아직 현역에서 뛰는것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