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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팅 "코난 - 바바리안"의 주연 배우 캐스팅

[Movie/News]
1982년작 "코난 - 바바리안"(Conan the Barbarian) 리부팅작의 감독이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13일의 금요일"의 마커스 니스펠로 결정된 가운데 이번에는 주인공 코난 역의 배우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헐리우드 리포터의 리키 비즈 블로그에 따르면, 이번 영화의 코난 역으로 롤랜드 키킹거의 캐스팅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롤랜드 키킹거 - 오리지널 코난

좌-롤랜드 키킹거, 우-"코난"의 아놀드 슈워제네거

키킹거는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공통점이 너무도 많습니다. 오스트리아 출신이며, 보디빌더에서 배우로 전직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에서 얼굴은 아놀드 슈워제네거로 CG 처리된 T-800의 몸이 바로 그의 몸이었습니다.

리부팅 "코난 - 바바리안"은 오는 8월말부터 불가리아에서 촬영에 들어갑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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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kskpark [2009.06.22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도 닮았.. .;;;

  2. 액슬로즈 [2009.06.2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난 참 좋아하는 캐릭터 인데 코난1,2,영화는 사실 그다지 잼 없었어요 ...외전격인 레드쏘냐가 좀더 나았고..
    그래도 기대를 해봅니다.
    언젠가 미드 에서도 이런 코난 같은 판타지물을 제작해서 방영 해줬슴 하네요.

  3. wolfpax [2009.06.23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 배우가 캐스팅 물망에 오르지 않은건 의외네요.
    참고로 레드 소냐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제작, <하이랜더 4: 엔드게임>의 더글러스 아니오코스키 연출, 로즈 맥고완 주연으로 2010 개봉 목표로 제작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