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 새 예고편 공개

[Movie/News]
하스브로의 유명한 장난감을 바탕으로 영화화되는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G.I. Joe: The Rise of Cobra)의 두번째 정식 극장용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G.I. 조 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엘리트 군사팀이 'The Pit'라는 작전명 아래 악명 높은 군수업자들로 이루어진 사악한 적들을 상대한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데니스 퀘이드, 조셉 고든 레빗 등이 출연하고 이병헌이 스톰 섀도우 역으로 등장합니다.


최근에는 영화가 재앙급의 형편없는 완성도로 테스트 시사회에서 관객들이 평이 바닥이라는 이유로 편집단계에서 감독인 스티븐 소머즈가 해고되었다는 이야기가 돌았으나 공개된 한 테스트 시사 리뷰에 따르면 결과물이 썩 좋은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재앙급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은 북미기준 오는 8월 7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니아 [2009.06.23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트가 아이언맨을 연상시킴과 동시에 약간 가벼워 보여서 장남감 같기도 하네요

  2. BlogIcon 산다는건 [2009.06.2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엔 극장서 보게 될 듯...;;; 정말 이 쓸데없는 호기심이란...

  3. 스타크제네레이션 [2009.06.2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하나같이 영화를 즐길줄은 모르고 헐뜯기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이해할수 없엄 영화는 단지 그냥 보는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중에는 작품성 있는것도 있어 평가되기 마련이지만 저런 액션오락물은 단지 게임하는것처럼 즐기면 그만인데 저런영화마저도 깎아내리려고하니.... (그러나 재미없게 만들면 또 예기가 달라지죠....) 더이상 예기 안할래요 머리가 복잡해짐

    • BlogIcon Stephan [2009.06.25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스타크제네레이션 님이 즐기는 방식이 있다면 다른 이들도 즐기는 방식이 있는 것이죠. 누군가는 영화를 그냥 보는 것으로만 즐길 수 있는 것이고 누군가는 영화를 보면서 그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수반하는 것을 통해 즐기는 사람도 있는 것이구요. 영화를 어떻게 보는 냐는 그 개인 각자 나름일 뿐입니다.

  4. 베일 [2009.06.2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헌 얼굴이 나왔군;; ㅎㅎ
    잼나긴 하겟는데.. 존쿠삭나오는 2012가 기대되는군요 ㅋㅋ 해운대랑 비교대상일듯..ㅠㅠ

  5. 스타크제네레이션 [2009.07.0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아이조가 그때 당시 정치구도 상황때문에 제작이 결열 되었었다고 하더군요 그때문에 트랜스포머가 무난히 개봉되었구요 지금은 상황이 트랜스포머 2 개봉 덕분에 지아이조가 무난히 제작되어 개봉하는 아이러니 하면서도 좋은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방금 접한 소식입니다.
    지아이조 무척 기대하고 있는데 반응이 미지근하네요 ....

  6. bayfilms [2009.07.0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올여름 Bomb 무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대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