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마이클 베이, 새로운 SF 영화 연출 맡을까?!

[Movie/News]
마이클 베이

버라이어티와 헐리우드 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드림웍스가 아직 출간되지 않은 6부작 SF 소설의 1권 "I Am Number Four"의 영화화 판권을 구입했으며 마이클 베이가 제작자로 참여 및 나아가 연출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I Am Number Four"는 적 종족에게 자신들의 행성을 파괴당해 도망한 9명의 10대 외계인들이 10대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 지구의 고등학교에 숨어 지내다 그들의 적 역시 지구에 있음을 알게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SF 시리즈물은 공동집필 작인데 그들 중 한명은 오프라 윈프리가 선정한 북클럽에 포함된 "백만 개의 작은 조각들"(A Million Little Pieces)의 제임스 프라이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참여하며,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총제작자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합니다.


마이클 베이는 현재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이후에는 무조건 1년간 휴식을 취할 것이라 선언을 한 상태이고 "트랜스포머"의 후속작 이전에 작은 규모의 영화를 한 편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ayfilms [2009.06.27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좀 아까 기사를 봤는데, 벌써부터 트랜스포머3편의 연출을 못하게 되는거 아니냐-는 좀 웃겼습니다.아무튼 저 영화도 언제 제작이 될런지 궁금해집니다. 트랜스포머는 마이클베이가 마무리를 짓게 되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데, 너무 오랫동안 잡혀있어서 다른 영화를 못만든다는건 좀 아쉽기도 합니다. 몸이 열개는 아니니(빨리 나쁜녀석들3!!!!ㅜㅜ)

  2. 리퀴드 [2009.06.27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클베이 보단 리들리스콧의 SF영화가 더 기대되는군요 ~_~;;

  3. 닉 퓨리 [2009.06.27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 투더 퓨처 후속작도 만든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건지.

    • BlogIcon Stephan [2009.06.28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마이클 베이가요?; 그건 처음 듣네요. 예전에 "백 투 더 퓨처"의 후속작 루머는 있었지만, 구글링을 해봐도 그와 "백 투 더 퓨쳐" 후속에 관한 연결은 없구요.

  4. 베일 [2009.06.28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씨 그냥 제작자로.... 13일 밤에 시리즈나 제작 부탁요~ 전기톱사건이나..ㅋ

  5. 스타크제네레이션 [2009.06.2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드디어 IMAX로 감상할 예정입니다. 씨너스 이수 로 도 봤었는데 터미네이터 보다는 좀 약하다 싶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제가 막귀이긴 하지만 그정도는 느낄수 있거든요 두번봐도 끝내줬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IMAX로 한창 흥행강풍이 몰아치고 있는 이 시기에 볼 예정입니다. 왕십리는 너무 멀다 싶고 용산이 그나마 제가 가기엔 무난한 곳인데 용산으로 고고싱 할렵니다. 보니까 자리가 좀 남아 있는거 같에서...

    • 리퀴드 [2009.07.0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2주전에는 예매해야 제대로 감상하지 말입니다 큭;;

      사실 아이맥스뿐 아니라 국내 거의 모든 영화관이 트랜스포머 때문에 인파로 넘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흐흐;;

      친구말로는 점유율 90퍼 까지 갔다고 하던데... 덜덜

  6. 스타크제네레이션 [2009.06.29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말도 안되는게 요 글남기는 사이에 그새 매진이 되버렸네요 좌절 모드.....
    좋은자리는 하나도 없네요 허걱 IMAX가 이정도라니 입이 벌어지네요

  7. BlogIcon 김석영 [2009.06.30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다코다 패닝,헤리미온느,안나소피아롭,나탈리 포트만 이 안나오면 일딴 패스

  8. 스타크제네레이션 [2009.07.01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 2가 언제까지 상영될까요? 설마 빨리 막을 내리면 IMAX로 못보는데 말이죠
    해리포털 때문에 종영된다는 말이 있던데 정말 그러면 .....

    • BlogIcon Stephan [2009.07.02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일단 북미 쪽에서는 3개의 아이맥스 스크린 빼고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IMAX DMR 3D는 일반상영보다 2주 늦게 개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MAX 사와의 계약이 북미에 한정된 것인지, 전세계 공통인지에 따라 결정될 것 같습니다.

  9. 설리반 [2009.07.03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2.. 전편보다 인상깊게 본 속편이니 만큼 흥행에서도 크게 롱런 했으면 좋겠네요.
    전 2시간 30분동안 한치의 지루함도 없이 끝까지 몰입이 되더라구요^^
    이 정도의 오락성을 창조해낼 만한 감독이 과연 마감독 외에 있을지.. ^^;
    아무튼 그의 차기작은 무조건 환영이고 트포3은 무조건 마감독이 해줘야 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