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제이슨 라이트먼 연출/조지 클루니 주연의 "업 인 디 에어", 극장용 예고편 공개

[Movie/News]
"주노"의 제이슨 라이트먼이 연출을 맡고, 조지 클루니가 주연을 맡아 월터 컨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스크린에 옮긴 "업 인 디 에어"(Up in the Air)의 극장용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기업 다운사이징 전문가인 라이언 빙엄(조지 클루니 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빙엄은 비행기를 자주 타는 그의 일과 삶을 사랑하지만 회사가 출장 비용을 줄이면서 그가 좋아하던 생활은 위기에 처합니다. 그렇게 그가 몇년간 이루려 했던 목표인 500만 마일의 항공 마일리지를 얼마 안 남기고 그리고 그와 마찬가지로 자주 비행기 이동을 하는 꿈에 그리던 여자(베라 파미가 분)를 만난 직후에, 집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업 인 디 에어"는 북미기준 오는 11월 25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logIcon 진사야 [2009.10.03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트레일러는 좀 재미있네요 ㅋㅋ
    첫번째로 공개됐던 공식 트레일러는 조지 클루니의 나레이션풍 분위기 때문에 생각 밖으로 진지한 영화인가? 했는데 말이죠.

    아무튼 결론은 Olleh~
    한국에도 어서 개봉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2월이라니 너무 멀잖아 ㅠㅠ

  2. wolfpax [2009.10.06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이 너무 좋아서 너무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원작이 소설인걸로 알고있는데 소설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