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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폰 트리에의 차기작은 재난 영화

[Movie/News]

라스 폰 트리에
최신작 "안티 크라이스트"로 화제(평이야 어찌됐든 간에)를 낳았던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차기작이 결정되었습니다.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라스 폰 트리에의 차기작은 "멜랑콜리아" Melancholia)라는 제목의 심리드라마가 결합된 재난 영화라고 합니다.

예산은 약 700만불로 2010년 유럽에서 촬영 예정으로, 다국적 배우들에 대한 캐스팅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제목인 멜랑콜리아는 거대한 행성 멜랑코리아를 지칭하는 것으로 지구에 근접한 곳에서 불쑥 나타나 다가오는 위협적인 존재라고 합니다.

꾸준하게 라스 폰 트리에와 함께 작업해 오고 있는 제작자 앨백 얀센은 이 영화에 특수 효과가 쓰이겠지만 헐리우드와 비교할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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