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브라이언 싱어, 또다른 "엑스맨" 영화 연출에 관심 있어

[Movie/News]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Day 4

헐리우드 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유주얼 서스펙트", "엑스맨"의 브라이언 싱어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김지운 감독과 함께 가진 오픈 토크에서 또다른 "엑스맨" 영화 연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밝혔습니다. 브라이언 싱어는 추가로 그와 관련해 20세기 폭스와도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영화 "엑스맨" 시리즈는 1,2편을 브라이언 싱어가 연출을 맡았으며, 3편은 브랫 래트너가 연출을 맡았으나 전작들과는 달리 혹평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울버린을 내세운 스핀오프 "엑스맨 탄생: 울버린"을 개빈 후드가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브라이언 싱어는 자신은 SF나 판타지 물을 만드는 것을 즐기는데 그러한 소재를 통해서 심각한 문제들에 해서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돌연변이들을 통해 관용과 사회 구조에 대해 논했던 "엑스맨"을 예로 들었습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엑스맨" 시리즈로 어서 돌아오기를 바라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logIcon 잠본이 [2009.10.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그냥 당신이 X3 찍고 슈퍼맨은 래트너에게 양보할 것이지...라는 소리밖에 안 나오는 상황 OTL

  2. 백야 [2009.10.12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이언 싱어의 엑스맨을 다시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만으로도 기대됩니다!

  3. 지수 [2009.10.13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다음번 엑스맨은 꼭 브라이언 싱어 감독님의 작품으로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ㅋㅋㅋ

  4. BlogIcon 노을 [2009.10.26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맨을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만드는 건 환영이지만 제발 사이클롭스를 자꾸 듣보잡으로 만들지 말아 줘요 OTL (그래봬도 초대 엑스맨 리더인데 -_-)

    엑스맨 영화판의 사이클롭스가 1편에서는 비중도 꽤 많고 괜찮았던 반면 2편부터는 비중 다운에 진 죽었다고 질질 짜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3편에서는 등장한지 몇 초 되지도 않았는데 삐이이이~한 걸 생각하면 진짜 눈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