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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4" 내년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듯

[Movie/News]
스파이더맨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감독 샘 레이미가 "스파이더맨 4"(Spider-Man 4)의 제작 일정에 대해 M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샘 레이미는 2010년 3월 첫째 주부터 촬영에 들어가길 희망하고 있으며, 개리 로스가 각본 작업 중인데, 샘 레이미 자신이 몇몇 요구사항을 전해줘 현재 로스가 다시 각본을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비 맥과이어와 키어스틴 던스트가 복귀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샘 레이미는 그 외의 캐스팅이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현재 생각 그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스파이더맨 4"는 북미기준 2011년 5월 6일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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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잠본이 [2009.10.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개그인건 로스가 소니로부터 베놈 스핀오프의 감독직을 제안받아 그쪽도 손댈 듯 하다는 건데...
    레이미 이상으로 바쁜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백야 [2009.10.12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언제라도 좋습니다. 나와만 준다면야......!

  3. 지수 [2009.10.13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든 나오기만 하면 좋지만..
    너무 많이 나오는 거 아닌가요!!
    언젠가 부터 스토리도 자꾸 떨어지는 듯한 기분이..ㅠㅠ

  4. BlogIcon 마루. [2009.10.1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3탄을 넘어가는 장기시리즈가 되어가네요...하지만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