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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떠난 "투어리스트", 안젤리나 졸리가 대체

[Movie/News]
안젤리나 졸리
헐리우드 리포터 내의 리키 비즈 블로그에 따르면, 영화 "투어리스트"(The Tourist)에서 주연이던 샤를리즈 테론이 프로젝트에서 떠나고 그녀의 역할을 안젤리나 졸리가 맡게 되었습니다.

"투어리스트"는 2005년 작 프랑스 스릴러 영화 "안소니 짐머"(Anthony Zimmer)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으로 한 미국인 여행객이 그를 미끼로 이용해, 한때 연인 관계였던 범죄인을 잡으려 하는 비밀 여성 인터폴 요원(안젤리나 졸리 분)을 만나게 되면서 위험에 처하게 된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현재 남자 주인공인 미국인 여행객 역에는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아바타"의 샘 워딩턴이 캐스팅 상태입니다. 실은 이 남자 주인공 역도 애초에는 탐 크루즈 였기에, "투어리스트"는 남녀주인공이 모두 교체된 셈입니다.

"투어리스트"는 또한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의 바냇 랠러리가 감독으로 내정되었으나 최근 프로젝트에서 손을 뗐고, 제작사 측에서는 현재 감독을 물색 중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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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수 [2009.10.13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 워싱턴과 안젤리나 졸리.. 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라 기대가 큽니다^^
    스토리를 탄탄히 해서 좋은 영화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