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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News

"본드 22"의 본드걸은 라틴계?

007 시리즈의 22번째 작품에 관한 소식입니다.

FimJerk에 따르면, "본드 22"(가칭)의 프로듀서인 Barbara Broccoli와 Michael G. Wilson이 여자 주연배우를 찾고 있는데, 대상이 20대 후반의 가능하면 남아메리카 출신의 라틴계 여배우라고 합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워야 하며, 신체적 활동이 많이 따르는 장면을 소화할수 있어야하고, 영어를 유창하게 해야한다고 하는군요.

현재 루머로는 "블랙북"의 캐리슨 밴 허슨, 애비 코니쉬가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루머는 루머일뿐이니 캐스팅이 완료되어봐야 알겠지요.

007 시리즈는 올해 겨울부터 촬영에 들어가, 2008년 11월 8일 개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