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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사전 18] 조지 클루니 (George Clooney)

[Movie/Actor & Director]

영리한, 그리고 섹시한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 조지 클루니 입니다.

그는 최근 개봉한 "마이클 클레이튼"에서 뛰어난 연기로 다시 한번 배우로서의 입지와 제작자로서의 자신의 실력을 입증해내기도 했습니다.

이하 반말체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1961년 5월 6일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서 출생
- 본명 : George Timothy Clooney
- 별명 : Gorgeous George
- 179cm

유년기


가족
조지 클루니는 아일랜드계 미국인으로,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 니나 브루스는 미인대회 수상자였고, 아버지 닉 클루니는 져널리스트이자, 앵커, 게임쇼의 진행자였다. - 후에는 켄터키 주의원으로 출마하기도 한다. - 조지 클루니느 에이다 라는 여자형제가 있고 배우 미구엘 페레와 라파엘 페레와 사촌관계이다.  이 둘은 조지 클루니의 고모인 가수 로즈마리 클루니와 고모부인 배우 호세 페레 사이에서 태어났다. 조지 클루니는 가수인 데비 분과도 혈연 관계가 있는 사촌인 호세 페레의 아들, 가브리엘 페레가 그녀와 결혼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조지 클루니는 아버지의 세트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고, 종종 그 쇼에 출연하기도 하면서, 대중의 기호에 대해 알게된다.

교육
조지 클루니는 켄터키주의 가톨릭계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그의 어린시절을 오하이오주에서 보냈는데, 오하이오주 컬럼버스의 성 미카엘 학교에 다녔다. 성 수잔나 학교와 오하이오주 매이슨의 윌리엄 메이슨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조지 클루니는 연극에 관심을 가진다. 그러다 켄터키주 어거스타로 이사 후, 오거스타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연극을 통해 연기를 하게 된다. 조지 클루니는 1979년 고등학교를 졸업한다. 그는 학생으로서의 학업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야구와 농구에는 열심인 학생이었다. 클루니는 1977년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의 입단테스트에 참여했으나, 어느 팀과도 계약을 맺지 못했다.
클루니는 1979년에서 1981년까지 노던 캔터키 대학과 아주 짧게, 신시내티 대학을 다녔으나 두곳 다 졸업하지 못했다.

조지 클루니

경력

조지 클루니 in ER
초기 배역들
조지 클루니가 처음으로 비중있는 배역을 맡은 것은 1984년 TV 메디컬,코메디 드라마, "E/R"에서였다. 이 역시 배경이 병원이긴 하지만, 조지 클루니가 후에 출연 후 유명세를 타게 된 "ER"과는 다른 드라마이다. 또한, TV 시리즈 "The Facts of Life"에서 애송이 역으로 출연했으며, TV 시리즈 "The Golden Girls"의 한 에피소드에서 '바비'라는 형사 역을 맡았다. 그가 처음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은 시트콤 "Roseanne"에서 로쟌느의 거만한 상사 역을 맡으면서 부터이다. 그 후, "Baby Talk"의 건설노동자, "Sisters"의 섹시한 형사로 출연한다. 클루니에게 스타덤을 안겨준 것은 NBC의 히트 드라마 "ER"의 닥터 로스 역이었다.

최초의 성공
조지 클루니는 "ER"에 출연하면서, 영화도 계속 출연했다. 그가 헐리우드에서 최초로 주요 배역을 맡은 작품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황혼에서 새벽까지"였다. 클루니는 이후, 미셸 파이퍼와 공연한 "어느 멋진 날", 니콜 키드먼과 함께한 "피스 메이커", 드림웍스의 처녀작인 "피스메이커"에 출연하며 성공을 거둔다. 또한, "배트맨과 로빈"으로 새로운 배트맨이 된다. 1998년 클루니는 제니퍼 로페즈와 함께 "표적"에 출연한다. 이 영화가 조지 클루니와 스티븐 소더버그가 처음으로 같이 작업한 작품이다. 조지 클루니는 ER의 마지막 찰영 주에 "쓰리 킹즈"에 출연하기도 한다.

1999년, 조지 클루니는 "ER"을 떠나, 풀타임 영화배우가 된다.

Movie Star
"ER"을 떠난 후, 클루니는 "쓰리 킹즈", "퍼펙트 스톰",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와 같은 작품을 통해, 헐리우드에서 큰 성공을 거둔다. 2001년, 클루니는 소더버그와 다시 작업을 하는데, 1960년에 제작된 동명의 영화의 리메이크작인 "오션스 일레븐"이 그것이다. "오션스 일레븐"은 현재까지 클루니가 출연한 작품 중 상업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오션스 일레븐"은 2004년, 2007년 두편의 후속작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클루니는 2001년 스티븐 소더버그와 함께 Section Eight이라는 제작사를 설립한다.

데니 오션과 일당들

조지 클루니는 2002년, TV 프로듀서인 척 배리스의 자선전을 원작으로 한 "컨페션"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다. 비록 흥행 성적은 좋지 못했지만, 그의 연출력은 비평가와 관객들에게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

2005년, 클루니는 미국의 석유정책을 비판한 "시리아나"에 출연했으며, 1950년대 TV 저널리스트 에드워드 R. 머로우를 다룬 "굿 나잇 앤, 굿럭"에 출연 및, 감독, 제작했다.  이 두편은 모두 비평면에서 찬사를 받았으며, 제한 개봉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흥행 성정을 거뒀다. 클루니는 2006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굿 나잇 앤, 굿 럭"으로 "감독상",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시리아나"로 최우수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아카데미 역사상 이처럼 감독으로, 그리고 배우로 같은해 시상식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되는 것은 조지 클루니가 처음이었다. 클루니는 "시리아나"로 최우수조연상을 수상한다. "ER"에 장기출연 했던 배우들 중 오스카를 수상한 첫 배우 역시, 조지 클루니가 되었다.

2007년, "오션스 서틴"이라는 상업성 강한 영화를 찍은 조지 클루니는 이어 다국적기업의 부패와 진실의 은폐를 다룬 "마이클 클레이튼"에 출연 및 총제작을 맡았다. "마이클 클레이튼"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조지 클루니는 2008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의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정치적 성향

조지 클루니가 말하기를 자신의 정치적 성향은 liberal(일종의 좌파적 성격. 미국의 민주당을 예로 들 수 있다.)하다고 말하고 있다. 클루니는 부시 정부의 대테러리즘에 대해, '미국이 중동을 착취한다.', '이라크를 침공하면 죄 없는 민간인들이 학살 당한다.' 등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아카데미의 후보 지명 모임에 참석한 조지 클루니는 체니 부통령의 총기 오발 사고를 빗대어, '체니가 얼마 전 나를 사냥에 초대했는데 가지 않길 잘한 것 같다'라고 농을 던지기도 했다.
2008년 미국 대선에 앞서서 조지 클루니는 민주당의 오바마 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아버지와 함께 다르푸르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찍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에도 노력하고 있다.

트리비아

-
리차드 카인드의 결혼식때 그의 베스트 맨이었다.

- 신시내티 레즈의 입단테스트를 받았다.

- 개인 스턴트맨으로 브래드 마틴, 트로이 하트먼, 제임스 E. 미쳴이 있다.

- 그는 다시는 결혼하지 않을 것이고, 아이를 낳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미셸 파이퍼와 니콜 키드먼은 그가 40살이 되기전에 아빠가 될 것이라는데 만 달러를 걸었다. 그녀들은 틀렸다. 그녀들은 내기에 진 댓가로 돈을 보냈으나, 조지 클루니는 그 돈을 돌려 보내며, 50살이 될때까지 아이 아빠가 되어있지 않으면 그때 두배로 달라고 했다.

- 1997년, 피플지 선정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 1위로 뽑혔다.

- 1997년, TV 남자 스타중 가장 옷을 잘입는 이로 뽑혔다.

- 1996년 피플지 선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으로 선정됐다.

- 존 트라볼타의 아내인 켈리 프레스톤이 선물한 애완돼지, 맥스를 키웠다. 맥스는 18살이던 2006년 12월 1일 사망했다. 조지 클루니는 큰 상심에 잠겼다.

조지 클루니와 맥스

- 비버리힐즈 극장에서 연기를 공부했다.

- "쓰리 킹즈"의 촬영 중, 엑스트라를 함부로 다루던 데이빗 O. 러셀 감독에게 주먹을 날렸다. 러셀 감독은 이후, '2000만 달러를 줘도 다시는 조지 클루니와 영화를 찍지 않겠다'고 말했다.

- 마크 월버그와 좋은 친구 사이다.

- 르네 젤위거, 마리엘라 프로스트럽과 데이트했었다.

- 영화 속에서 자주 도둑질을 하는 캐릭터를 연기했다.("표적", "황혼에서 새벽까지", "쓰리 킹즈",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오션스" 시리즈, "웰컴 투 콜린우드")

- 배트맨을 맡은 6번째 배우이다.

배트맨과 로빈

- 2003년,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성 10인 중 3위에 올랐다.

-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에서 그가 노래부른 장면은 더빙된 것이다.

- "사우스파크"를 너무나 좋아해서, 작가인 트레이 파커에게 부탁해서 역을 하나 맡았다. '스파키'라는 이름의 게이 개를.

- "델마와 루이스" 오디션에 다섯번이나 응시했지만 탈락하고, 결국은 그 배역은 브래드 피트에게 돌아갔다. 브래드 피트는 이 역활로 스타덤에 올랐다.

- 동부 표준시 오전 2시 48분에 태어났다.

- 맥주를 좋아한다. 버드와이저 TV 광고에서 목소리출연하기도 했으며, 전해기지로는 "오션스 일레븐" 촬영 중, 드레싱룸에 맥주통을 설치했다고 한다.

- NBA의 댈러스 매버릭스 팬이다.

- 그와 함께 "오션스 일레븐"에 출연했던, 쥴리아 로버츠, 브래드 피트, 엘리엇 굴드는 시트콤 "프렌즈"이 각기 다른 에피소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 리처드 기어 이후 두번째로 보그지 표지를 장식한 남성이다.

- "시리아나" 촬영 중 세트에서의 사고로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렸었다.

- "잭 프로스트"에 출연하기로 했으나, 고사하고 "배트맨과 로빈"에 출연했다. "잭 프로스트"에서의 그의 역은 마이클 키튼이 맡았다.

- "저수지의 개들"의 미스터 블론드/빅 베가 역의 오디션을 봤으나 떨어졌다.

- 2006년 피플 매거진이 선정한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이다.

- 고등학교 재학 중 안면신경마비를 겪었다.

- 2006년 겨울, 수단정부의 다르프르 지역에 대한 폭력행위를 중지시키기 위해 이집트와 중국에 가서 정부관리와 면담했다.

- 영화 "판타스틱 4"의 리드 리차드(미스터 판타스틱)역에 고려되었었다.

- 2001년, 피플지가 선정한 최고의 미혼남으로 뽑혔다.

- 그의 고모인 로즈마리 클루니가 2002년 폐암으로 사망한 이후, 담배를 끊었다.

출처 : IMDB, Wikipedia,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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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천군 [2007.12.0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 수록 분위기가 점점 괜찮아지는 배우 인듯. =_= (부럽;;)

  2. 하핫 [2008.05.12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타스틱4에 조지클루니가 나왔으면...큰일날뻔했네요;;



    그나저나 ER이 곧 15년간의 방송을 끝으로 마지막시즌을 방송하는데 한편이라도 다시한번 출연해주면 좋겠어요.

    (프로듀서랑 대화한적은 있다고 하던데 출연안할것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