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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12월 첫째주 스테판's Must See Movie : 헤어스프레이

[Movie/Trivia]
Stephan's Must See Movie at This Week

헤어스프레이 Hairspray


2007년 12월 첫째주 가장 기대되는 개봉작,  즐거운 춤과 노래의 항연, "헤어스프레이" 입니다.

줄거리

볼티모어 십대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코니 콜린스 쇼’. TV 댄스쇼에 출연해 최고의 댄싱퀸인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는 것이 꿈인 슈퍼 헤비급 몸매의 ‘트레이시(니키 블론스키)’는 한껏 부풀린 최신 유행 헤어스타일을 하고 언제 어디서든 유쾌! 상쾌! 통쾌한 성격을 잃지 않는다. 어느 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기 위한 ‘코니 콜린스 쇼’의 공개 오디션이 열리자, 트레이시는 쭉쭉빵빵 S라인 미녀들이 판치는 댄스쇼에서 그녀가 주눅들까 걱정하는 엄마 ‘에드나(존 트라볼타)’를 뒤로 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당당히 오디션에 참가한다.
헤어스프레이
친구 ‘시위드(엘리아 켈리)’와 ‘페니(아만다 바인즈)’의 도움으로 슈퍼 헤비급 몸매를 자유 자재로 움직이는 수준급 댄스를 선보인 ‘트레이시’는 드디어 ‘코니 콜린스 쇼’에 입성한다. 그러나 볼티모어 TV 방송국 매니저이자 전 미스 볼티모어로 아름다운 외모가 곧 권력임을 강조하는 엉뚱한 악녀 ‘벨마(미셸 파이퍼)’와 그녀의 딸인 백치미 공주병 ‘앰버(브리타니 스노우)’에게 끔찍한 몸매에 숏다리인 ‘트레이시’는 눈엣가시이다. 그녀는 온갖 방해 공작을 벌이는 ‘벨마’와 ‘앰버’ 모녀에 맞서 볼티모어 최고의 댄싱퀸을 뽑는 ‘미스 헤어스프레이’ 선발 대회에 참가하는데.... 천방지축 슈퍼걸 ‘트레이시’는 과연, 꽃미남 꽃미녀들의 틈바구니에서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는 기적을 이룰 수 있을까? (출처 : 다음 영화)

춤과 노래의 열기 속으로

영화 "헤어스프레이"는 존 워터스 감독의 동명의 작품을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재탄생 시킨 것을 다시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입니다. 뮤지컬 "헤어스프레이"는 2003년 토니상에서 최우수뮤지컬부문 수상을 포함해 총 8개 부문을 휩쓰는 기염을 토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원작 뮤지컬의 음악을 담당했던 마크 샤이먼과 스콧 위트먼이 그대로 영화음악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그리스", "토요일 밤의 열기"의 존 트라볼타가 과거의 섹시한 모습이 아닌, 특수분장을 거쳐서 질펀한 엉덩이를 튕기는 아줌마로 변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미셸 파이터, 크리스토퍼 월킨을 볼 수 있으며 특히, 신예 니키 블론스키가 인상적이라고 합니다. 영화는 헐리우드의 전형적인 뮤지컬 장르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풍자와 키치적 유머를 볼 수 있다고 하는군요. '즐겁게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영화' 로 정의 내려도 되려나요.


해외평가

"헤어스프레이"는 북미에서 지난 7월 20일 개봉했습니다.

야후! 무비 : 전문가평가 A-   유저평가 B+
IMDB 유저 평가 : 7.8/10
루튼토마토 : 신선도 93% 평균평점 7.8/10

평가가 상당히 좋습니다. 야후!무비에서 볼 수 있듯이, 평단과 일반 관객들의 호응 역시 상당히 괜찮네요. 개인적으로 해외 영화 보기 전의 일종의 기준점으로 삼는 루튼토마토의 신선도 역시 상당히 높습니다. 올한해 개봉작 중에서는 20위, 100개 이상의 리뷰가 기록된 영화 중에서는 7위입니다.(바로 앞순위가 "본 얼티메이텀"입니다.) 이거, 기대감 폭발...입니다.

스테판의 12월 첫째주 기대작,  "헤어스프레이"는 12월 6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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