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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예르모 델 토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감독을 맡고 싶다

[Movie/News]
"판의 미로", "헬보이" 시리즈를 연출한 길예르모 델 토로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감독을 맡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길예르모 델 토로
길예르모 델 토로는 MTV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밝혔는데, 점차 분위기가 어두워지는 시리즈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읽고 그 엔딩에 감동을 받았으며, 마치 찰스 디킨즈의 소설과 비슷하다고 자신의 느낌을 말했습니다.

사실, 길예르모 델 토로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3탄인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의 감독으로도 물망에 올랐었으나, 최종적으로는 그의 친구인 알폰소 쿠아론이 감독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기억으로는 작년에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감독을 맡고 싶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지 않아서(처음 나왔을때 1권보다가 던져버린 이후로는..뭐, 제 취향에 안 맞더군요.) 그와 이 소설의 분위기가 맞을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길예르모 델 토로 하면 상상력 하나는 일품이고 그 또한 이렇게 원하고 있으니 가능성이 좀 보이지 않을까요? 영화 분위기가 어둡다면 더더욱이요.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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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노모프 [2008.01.1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되면 재밌겠는데요. 그 그로테스크한 취향을 해리포터에 심어낼 수 있다면 좋겠네요. 그러나 가능성이 있을까요?

    • BlogIcon Stephan [2008.01.1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길예르모 델 토로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관심을 표명하고 있고, 전에 고려되었던 전적도 있으니,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