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알 파치노의 "88분", 포스터 공개

[Movie/News]
알 파치노 주연의 스릴러 영화, "88분"(88 Minutes)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시애틀의 성공한 법의학 정신과 의사 잭 그램(알 파치노 분)은 연쇄 살인범 조 포스터의 유죄를 입증하여 그가 사형선고를 받게 합니다. 조는 잭이 자신의 죄를 입증하기 위해 교묘한 수단을 썼단고 비난하는데,  잭이 증인으로 신청한 인물이 조의 희생자중 한명의 자매였기 때문입니다. 조의 사형이 집행되기 하루 전날 잭은 그의 생이 이제 88분 밖에 남지 않았다는 협박전화를 받습니다.
 처음에는 이를 믿지 않은 잭이지만 속속 들어가는 증거와 조 포스터의 살해 수법과 똑같이 방식으로 살해된 여성이 등장하면서 그는 이것이 진짜임을 알게 됩니다. 잭은 그때부터 자신의 주변에 등장한 수상쩍은 인물들을 의심하게 자신을 협박한 범인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88분"은 이스라엘이나 프랑스, 네덜란드 등에서는 작년에 이미 개봉되었고, 또 다른 일부국가에서는 DVD 시사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북미에서는 2008년 4월 18일 개봉합니다.

88분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logIcon 페니웨이 [2008.01.12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이 영화.. 우연히 프로모션 DVD를 접할 수 있어서 보게되었는데 엄청 실망스럽더군요. [의로운 살인]이 반신반의한것도 알 파치노와 존 애브넛의 두번째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제발 이번엔 한건 해주길...

    • BlogIcon Stephan [2008.01.13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 쪽 평을 봤는데 역시 그리 좋은편이 아니더군요. 드 니로와 다시 함께 공연하는 "의로운 살인"은 괜찮아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