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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타 스텔론의 "람보", 언론 시사회 없이 개봉

[Movie/News]
람보
"람보"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인 "람보"(Rambo)의 개봉을 앞둔 상황에서 제작사인 라이온스게이트가 LA에서 소수만 참여하는 프레스 정킷을 여는 것 외에는 따로 언론 시사회를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또한, 프레스 정킷에 참여하는 기자들에게도 광범위한 비공개 계약을 통해 영화에 대한 내용이 흘러나가지 않도로록 했다는 군요.

이런 이유는 딱 하나 뿐인데, 비평가들의 혹평을 우려해서입니다. 어차피 그간의 "람보" 시리즈가 비평가들에게 그리 좋지 못한 평을 받아온 것은 명백한 사실인데, 이번에는 영화가 더 심각한 것일까요?

혹자들은 이 영화의 개봉일이 1월로 정해진 것을 두고 영화사가 영화를 포기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5년 전 은퇴한 뒤 가족과 평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던 람보. 그러나 람보는 평화로운 생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군을 위해 일하고 있었으며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표적이 되고 만다. 전직 그린 베레인 나바호 인디언 출신 군인과 람보의 가족들이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공격을 받고 람보는 이들에게 납치된 열살 난 딸을 구해내기 위해 목숨을 걸게 되는데...

"람보"는 실베스타 스텔론이 제작 및 감독, 각본, 주연을 맡았으며, 북미기준 2008년 1월 25일 개봉 예정입니다.


2007/10/27 - [Movie/News] - 실베스타 스텔론의 "람보", 예고편 공개
2007/10/18 - [Movie/News] - 실베스타 스텔론의 "람보4", 포스터 공개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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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8.01.13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 이후로는 전부 혹평을 면하지 못 했는데....지금에 와서 새삼스레 신경쓰는군요.

  2. BlogIcon 페니웨이™ [2008.01.13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편이 스타일을 망쳤지, 1편은 단순 액션물이 아니죠. 람보2로 인해 스탤론의 이미지 자체가 바뀐걸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원래 그렇게 전락할 배우가 아니었는데...

  3. BlogIcon REARWINDOW [2008.01.13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탤론 개인적으로 아까운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람보... 결국 나오는군요.
    전혀 기대 되지 않는 작품입니다만, 그래도...

    이제 왠만하면 과거 유명했던 시리즈는 다시 제작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왠지 추억을 건드리는 것 같아서...

    특히, 터미네이터 3 이후 이 병은 깊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