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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호크 주연의 뱀파이어 영화 "데이브레이커스", 스틸 사진 공개

[Movie/News]

"비포 선셋", "트레이닝 데이", "비포 선라이즈"의 에단 호크가 주연을 맡은 "데이브레이커스"(Daybreakers)의 스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배경은 2017년. 정체를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인해 지구상의 거의 모든 인간들은 뱀파이어로 변했습니다. 인류는 점차 종말을 향해 가고, 뱀파이어들은 남아있는 인간들을 잡거나, 혈액을 대체할 다른 것을 찾으려 합니다. 그때, 비밀스런 뱀파이어 집단이 인류를 구할 놀라운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에단 호크는 이 비밀스런 뱀파이어 집단과 같이 연구를 하는 연구원 에드(Ed)로 나옵니다.

에단 호크는 이 영화에 대해 '굉장히 어둡고, 기이하며, 모두가 서로의 피를 빨기를 원하는' 영화라고 밝혔습니다.

영화는 에단 호크 외에도 윌리엄 데포, 샘 닐 등이 출연합니다. "언데드"를 공동 연출했던 쌍둥이 형제 감독 마이클 스피어리그와 피터 스피어리그가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올해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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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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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8.01.1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소재가 유행인가 보군요....

    • BlogIcon Stephan [2008.01.16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뱀파이어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익스트림무비에 미국극장가를 휩쓴 흡혈귀영화들 이라는 포스트가 있네요^^

      http://extmovie.com/4358

  2. BlogIcon 제노모프 [2008.01.17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테러시즌(?)도 아닌데, 미국 내에 집단의 공포심리가 팽배한 것일까요? 아니면 그저 우려먹기 좋은 소재를 계속 사용하는 것일지도 모르겠군요. 암튼 뱀파이어는 언제 써먹어도 (적어도 처음엔) 흥미있는 소재가 맞긴 맞나봅니다.^^

  3. 파워오브원 [2008.01.17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적인 분위기를 보니까...황혼에서 새벽까지 생각나네요.
    그래도 뱀파이어영화는 게리올드만,위노나라이더의 드라큘라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