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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사전 2] 마이클 베이 (Michael Bay)

[Movie/Actor & Director]

이번에는 국내 관객 700만을 돌파한, 국내 외화 흥행 기록을 써가고 있는 <트랜스포머>의 감독인 '마이클 베이'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2005년의 <아일랜드>를 제외하고는(북미에서는 참패했습니다만, 그래도 해외 성적은 괜찮았습니다.) 모든 작품에서 상업적인 성공을 이뤄워낸 대표적인 흥행감독입니다. 더구나 40대 초반으로 젊구요.

그럼 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하 경어가 생략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Biography

-1965년 2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출생
- Michael Benjamin Bay
- 188cm

마이클 베이

- 성장기

마이클 베이는 LA에서 태어났고, 양부모에 손에 자랐다. 베이는 파세데나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을 수료했고, Wesleyan 대학을 졸업했다.

- 감독

학교를 졸업한 후, 베이는 뮤직비디오 업계에 뛰어든다. 베이는 미트 로프, 리차드 막스, 도니 오즈몬드, 라이오넬 리치, 티나 터너 외에도 많은 아티스트와 작업을 같이 한다. 그 후, 베이는 나이키, 리복, 버드와이저, 코카콜라 같은 대기업의 TV CF 제작도 맡는다. 베이는 "Got Mik" 시리즈 같은 많은 성공적인 광고 캠페인을 만들어내는데, 이 시리즈를 통해서, 그는 클리오 국제광고제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칸느 국제광고제에서 실버 라이언 상을 수상했다.


마이클 베이의 나이키 알파 프로젝트 CF

마이클 베이의 첫 영화는 1995년 작인 <나쁜 녀석들>로 흥행에 성공을 거둔다. 그 후,그는 여러번의 대작 블럭버스터를 감독한다. 그가 감독한 영화들은 전세계적으로 19억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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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의 영화들은 빠른 액션 장면과 토니 스캇 감독을 연상신키는 역동적인 카메라샷으로 특징지을 수 있다.

최근, 베이와 Wydncrest Holdings(스테판 주 : 투자기업인듯)는 제임스 카메론과 스탠 윈스턴으로부터 특수효과회사인 디지털 도메인을 인수했다.

베이는 Platinum Dunes라는 제작사를 운영 중이고, Platinum Dunes는 호러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1970년대의 호러물을 리메이크해서 성공적인 흥행을 거두고 있다.)

마이클 베이의 최신작인 <
트랜스포머>는 개봉 7일간 1억 5300만 달러를 벌어들임으로써, 스파이더맨의 기록을 깼다. 현재까지, 북미에서는 2억 8천만 달러, 해외에서는 2억 4천만 달러를 벌어들임으로써, 총 5억 3천만달러의 흥행을 거두고 있고, 앞으로 개봉될 해외 국가들이 많음으로, 수익은 더욱 커질 예정이다. (스테판 주: 아직, 일본,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 개봉 안 한 상태이고, 현재까지는 총 해외수입의 1/6을 우리나라에서 벌어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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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1995년 마이클 베이는 미국감독협회에서 주어지는 올해의 흥행감독상을 수상했다. 또한, 베이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여러번 수상했다. 그는 래지어워드에 2001년 <진주만>으로 최악의 감독, 1998년 <아마겟돈>으로 최악의 감독,최악의 영화 부문에 노미네이션 되었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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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mark

- 일사분란한 상황에서의 인물 위주의 슬로우샷

- 영화상에서 중요한 일이 발생할기전에 대통령이 연설하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 많은 장면에서 카메라가 이동한다. 정적인 장면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 (2001년 기준)이전 3작품에서 볼 수 있는 공통적인 장면
a. 두 남자가 서로를 이끌어 나간다.
b. 천지개벽할 사건이 전체적인 스토리에서 큰 변환점의 계기가 된다.
c. 여주인공이
   i) 긴 머리에 거무스름한 피부를 가지고 있고,
   ii) 영화의 클라이막스 부분을 통제실 같은 곳에서 지켜본다.

- 영화 상 캐릭터의 성격이 끝까지 한결같다.

- 화면의 조명을 밝게 끌어올릴때, 백역전구나 카메라플래쉬 등을 사용한다.

- 차량 추격 장면에서 모노톤과 격정적인 음악을 쓴다. (<나쁜 녀석들2>, <아일랜드>)

- 영화의 내용이 크게 두 분류로 나뉜다. 첫번째는, 보통 유머러스하거나 로맨틱한 장면을 통해서 이야기를 설계하고, 캐릭터를 설정하며, 두번째는 무한질주 액션이다.

- 비행기,특히 헬리콥터 가 태양을 등지고 있는 장면을 사용한다. (<아마겟돈>, <진주만>, <트랜스포머>)

- 어떤 물체들의 충돌 장면이나, 카메라를 향해 구르며 엄습하는 장면에서 슬로우 모션을 자주 사용한다.


이런 장면들이 마이클 베이 영화의 특징 (<나쁜 녀석들 2>)


Trivia

- 플레이보이 지의 45년 주년 기념 플레이메이트 였던 Jaime Bergman과 데이트 했었다.

- <더락>과 <아마겟돈>의 캐릭터 이름에서 따온 Mason과 Grace라는 이름의 마스티프 종 두마리를 키운다.

- 2001년 "무비라인" 은 베이의 아버지가 존 프랑켄하이머라고 폭로했다. 프랑켄하이머는 1980년대 했던 DNA 검사 결과를 증거로 제시하며 아버지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베이는 여전히 프랑켄하이머가 자신의 아버지라고 믿고, 프랑켄하이머의 주장에 대해 그당시의 DNA 검사는 기술적으로 신뢰할 수준이 못된다고 반박했다.

- <진주만>을 찍으면서 300km가 넘는 필름을 사용했는데, 그중 6km 길이의 필름만이 아홉 컷에 사용되었다.

- <나쁜 녀석들>에서 클라이막스의 폭발 장면을 쓸때, 자신의 돈 2만 5천 달러를 썼다.(당시 그가 받은 감독료의 1/4). 최초의 장면이 폭풍으로 인해 쓸 수가 없어서, 제작사 측에서 추가의 촬영 비용을 대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 Propaganda Films의 회원이다.

- 배우들이 자주 언급하기를, 마이클 베이는 캐릭터나 배우보다는 비쥬얼적인 효과에 더 치중한다고 한다. 알려져있든 대로, 마이클베이는 캐릭터를 구성하거나, 씬을 구성하는 것보다, 액션 장면이나, 비쥬얼 적으로 흥미있는 장면을 만드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 1989년 리차드 막스의 히트곡인 "Angelina"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 <아마겟돈>까지의 흥행수입을 통해서 감독한 작품들의 전세계흥행성적 10억 달러에 가장 어린 나이에 도달한 감독이 되었다.

- 26살때까지, 마이클 베이는 칸느 국제광고제의 골드,실버 라이언 상을 비롯해 모든 메이저 국제광고제에서 수상했다.

- "Got Mik" 광고를 통해서 클리오 국제 광고제에서 대상, Museum of Modern Art Award 에서 올해의 최고 캠페인 상을 수상했다.

- <아일랜드> 이전 작품들은 모두 프로듀서인 제리 브룩하이머와 함께 작업했다.

- 블럭버스터 액션 전문 감독으로 알려져있다.

- <나쁜 녀섣들>부터 시작해서 <아일랜드>를 제외하고는 모든 작품이  북미 1억달러 이상의 흥행을 기록했다.

-  Wesleyan University에서 역사가인 Jeanine Basinger에게서 수업을 들었다. Basinger는 후에 베이와 함께 <진주만>의 DVD 코멘터리 작업에 참여한다.

- 10대 시절에, ILM의 스토리보드 부서에서 <레이더스> 같은 작품의 작업을 했다.

- 조지 루카스와 매우 절친한 사이이자, 그에게 자주 조언을 구한다.

- 그가 감독했던 작품 중 <더락>을 가장 좋아한다.

- 그와 함께 작업했던 배우 중 숀 코너리를 가장 좋아한다.

- 영화를 찍을때 마크 V 뷰파인더를 사용한다.

Filmography

- 감독
  • Bad Boys (1995)
  • The Rock (1996)
  • Armageddon (1998)
  • Pearl Harbor (2001)
  • Bad Boys II (2003)
  • The Island (2005)
  • Transformers (2007)
  • 2012: The War for Souls (2010; 기획 중)
  • Bad Boys III (2011; 기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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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IMDB,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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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7.03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감독은 얼굴도 잘생기셨다는..

    2. BlogIcon jez [2008.07.07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일랜드를 無정보로 보러가서는, 오프닝의 감독 이름도 놓쳐서 누구의 것인지 모르고 보다가,
      어랏, 이거 마이클 베이풍인데, 왜 아마겟돈 생각이 자꾸 나냐...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아일랜드의 엄청난 PPL 때문에 엄청나게 웃었던. ㅋㅎㅎ 그래도, 이 사람 영화는 딱 그 사람의 영화라는 걸
      알 수 있게 해줘서 은근 마음에 들어요. 훗훗

    3. BlogIcon 아르도르 [2008.08.18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려부수는 영화는 마이클베이가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