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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타 스텔론, '더 이상의 람보와 록키는 없다'

[Movie/News]

람보4 : 라스트 블러드

"람보"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 "람보4 : 라스트 블러드"(Rambo)가 흥행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디언지에 따르면 실베스타 스텔론이 "람보4" 영국 프리미어 중 기자들과의 대화 중 앞으로 더이상의 "람보"나 "록키"시리즈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 영화가 마지막 람보 시리즈 일 것이며, "록키 발보아"가 마지막 록키 영화입니다. 이렇게 마치게 된 것은 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얼마 전 "람보4 : 라스트 블러드"의 제작을 맡은 하비 와인스타인이 밝힌 것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하비 와인스타인은 "람보"의 후속작이 제작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하비 와인스타인은 '난 나이든 이들이 한바탕 하는 영화을 좋아합니다. 아마, 나 역시 나이들었기 때문이겠죠.' 라고 하며 "람보" 시리즈에 애착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북미에서 지난 1월 25일 개봉한 "람보4"는 현재까지 2천만$을 흥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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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2.0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람보나 록키로 출연하는 일이 없을 거라는 의미로 들리네요.^^
    근데 스텔론옹이 아닌 '람보' 와 '록키' 는 상상이 안 되요. 허허...
    괜히 만들었다가 바로 '괴작' 화 되는 건 아닐런지... ;)

  2. BlogIcon 산다는건 [2008.02.02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잘 되었군요. 끝내기 딱 좋은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