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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캐스팅 정보

[Movie/News]
영화화되는 캡콤의 인기 비디오 게임 시리즈 "스트리트 파이터 : 춘리의 전설"(Street Fighter:Legend of Chun-Li)에  크리스틴 크룩, 마이클 클락 던컨, 크리스 클레인, 릭 윤이 출연합니다.

스몰빌을 통해 알려진 크리스틴 크룩이 춘리, 마이클 클락 던컨이 발로그, 클리스 클라인이 내쉬 역할로 출연하며, 릭 윤은 겐 역할로의 캐스팅 관련 이야기 중이라고 하는군요.

또한, 문 블러드굿과 세계적인 힙합 그룹인 블랙 아이드 피스의 타부, 싱가폴의 에드먼드 첸, 홍콩 배우인 정패패의 캐스팅이 확정되었고, 보스인 바이슨의 캐스팅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릭 윤의 출연이 확정되면 이 영화에는 문 블러드굿, 릭 윤 이렇게 두 명의 한국계 배우가 출연하게 되는 셈이네요.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로미오 머스트 다이", "크레이들 투 그레이브"의 안드레이 바르코비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방콕, 홍콩, 밴쿠버 등에서 촬영 한 후, 2009년 개봉 예정입니다.

크리스틴 크룩

춘리의 포인트는 허벅지인데... 지금으로서는 많이 부실(?)한데요.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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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2.2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리의 포인트는 허벅지~~~!!!! 푸하하하^^ 한때 루머가 돌았었죠. 류랑 춘리가 사귀었는데
    깨진 이유가 허벅지였다나 뭐라나..ㅋㅋ
    그나저나 춘리의 전설이라니...묘하게 서운하네요. 류의 전설이 더 좋은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