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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맥켈런, 간달프로 돌아온다!

[Movie/News]

이안 맥켈런 in <반지의 제왕>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간달프로 열연을 했던 이안 맥켈런 경이 "반지의 제왕"의 프리퀄 격인 "호빗"에서 다시 간달프 역을 맡았습니다.

이 사실은 이안 맥켈런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가 직접 공개했는데, 이안 맥켈런에 의하면 피터 잭슨과 피터 잭슨의 아내이자 제작자인 프란 월시가 원래의 간달프가 아니면 안된다고, 자신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아직 길예르모 델 토로가 감독직에 사인하지 않았지만, 어쨋든 2009년 자신의 스케쥴을 비워둘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 블로그에 소개해드리지 않았는데, 얼마전 길예르모 델 토로가 자신은 아직 "호빗"의 감독직 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계속 이야기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호빗"과 관련된 계획은 2009년 부터 촬영에 들어가, 2010년에 "호빗"을, 2011년에는 "호빗"과 "반지의 제왕"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개봉할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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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쉬타카 [2008.03.2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가 아닌 간달프는 상상할 수가 없겠죠;;
    요즘 '호빗'책을 읽고 있는데 설정등이 반지 시리즈와 흡사하여 읽는 맛이 좋더군요~

  2. BlogIcon 가눔 [2008.03.28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반지의 제왕때 숀 코넬리 옹이 간달프를 해주길 정말 바랬는데...ㅠㅠ
    뭐 이안 맥켈런도 나쁘진 않지만 말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