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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웨볼, 마이클 베이와 일라이 로스를 비난. 그리고 그 반응들.

[Movie/News]

며칠전, 온라인에서 벌어지고 있는 우웨볼 은퇴시키기 투표와 그에 대한 우웨볼의 반응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날 설득시키려면 백만명 정도는 되야해.'

그 당시만 해도 2만여명이 참여했었는데, 단 이틀만에 15만명이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위협을 느꼈는지, 그는 온라인을 통해 우웨볼 은퇴시키기 투표와 반대되는 Pro-Boll 투표와 그 투표에 백만명이 서명할 것이라는 기대감 등을 드러낸 비디오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실 수 있듯이, 후반부는 다른 감독들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는데요, '난 마이클 베이나 다른 이들처럼 덜 떨어지지도, 일라이 로스("호스텔")처럼 매번 똑같은 엿같은 영화들을 주구장창 찍고 있지도 않아.' 그리고 조지 클루니를 사회 비평가라  언급하고 마지막으로는 자신이 이 엿같은 업계의 유일한 천재라고 주장하면서 마치고 있습니다.

영상이 공개된 후에, 언급된 이들이 이에 대한 답을 했는데요, 일라이 로스가 가장 빨리 대응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중 최고의 찬사다." 라고 무시해버렸으며, 마이클 베이는 자신의 공식 사이트에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나와 조지 클루니를 보고 엿같다고 외치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자기 자신은 듣지 못하기에 그렇게 큰 소리를 질러댄다. 참 슬픈 사람이다. 신경쓰냐고 묻는다면, 천만에."

느낌상 조지 클루니는 아예 무시해버릴 것 같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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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8.04.10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봤습니다. 참....미국의 허본좌인가요?

  2. 질풍노도 [2008.04.11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고 다른감독들이나 조지클루니 욕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_-;; 이러다 왕따 ㄷㄷ